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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외동포에 어디서든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세심히 살필 것
Lv.9필한뉴스
3/5/2026, 5:56:08 AM싱가포르·필리핀 순방서 재외동포 간담회 가져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 빛내는 자랑스러운 동포"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재외 동포들에 "세계 어디에 있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끔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동포 간담회는) 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라며 "이번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대한민국과 필리핀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돼주고 있는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특별히 한-필리핀 수교 77주년을 맞아 찾아뵙게 돼 더욱 뜻깊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며, 현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 고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땀흘리고 계신 동포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순방마다) 찾아뵙지만, 돌아보면 에너지를 얻고 오는 것은 언제나 저였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 이상의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어린이 환영단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를 갖고 "해외 동포 여러분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가 치안 문제일 것"이라며 "제가 대한민국 사람을 건드리면 패가망신을 할 것이라고 공언했는데, 앞으로도 (해외 범죄조직을)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내국인 상대 범죄행위는 우리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예산 등을 투자하고 있다"며 "내국인 상대 스캠범죄, 보이스피싱 등이 통계적으로 피해액 22%가 줄었다. 건수로는 25%인데 계속 압박하고 국가 정보기관을 현지에서 행동하도록 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the13ook@newspim.com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 빛내는 자랑스러운 동포"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재외 동포들에 "세계 어디에 있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존중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끔 더욱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동포 간담회는) 해외 순방길에 오를 때마다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이라며 "이번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대한민국과 필리핀을 잇는 든든한 가교가 돼주고 있는 재외동포 여러분께 인사드렸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특별히 한-필리핀 수교 77주년을 맞아 찾아뵙게 돼 더욱 뜻깊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필리핀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리안 헬프 데스크'를 별도로 운영하며, 현지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님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자랑스러운 동포 여러분, 고국을 떠나 낯선 땅에서 땀흘리고 계신 동포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자 (순방마다) 찾아뵙지만, 돌아보면 에너지를 얻고 오는 것은 언제나 저였다"며 "보내주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 이상의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어린이 환영단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를 갖고 "해외 동포 여러분이 겪는 어려움 중 하나가 치안 문제일 것"이라며 "제가 대한민국 사람을 건드리면 패가망신을 할 것이라고 공언했는데, 앞으로도 (해외 범죄조직을) 계속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내국인 상대 범죄행위는 우리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은 예산 등을 투자하고 있다"며 "내국인 상대 스캠범죄, 보이스피싱 등이 통계적으로 피해액 22%가 줄었다. 건수로는 25%인데 계속 압박하고 국가 정보기관을 현지에서 행동하도록 배치할 것"이라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the13o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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