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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무대서 드높인 위상…자부심도 '비상
2026. 04. 02. 오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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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플라이, 아세안-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
[쿠알라룸푸르] 인기 가수 미미 플라이(Mimi Fly)가 오는 4월 18일과 19일 필리핀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아세안-코리아 뮤직 페스티벌(Round 2026)'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 안무, 지역 아티스트 간의 창의적 협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명이 샤미미 아마리나 노르히샴(39)인 미미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국제 무대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베르나마(Bernam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미는 어제 이곳에서 열린 '포 유: 누룰(For You: Nourul)' 콘서트 개최 발표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페스티벌에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지역 플랫폼에서 나의 재능을 선보이고 국가의 이름을 세계 무대에 알릴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공연을 위한 세부 조정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저 최선을 다하고 싶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미미 외에도 파뭉카스(인도네시아), 샤피크 압딜라(브루나이), TJ 몬테르데(필리핀), 10CM(한국) 등 엄선된 아세안 및 한국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히트곡 '앙카트(Angkat)'와 '세룸푼(Serumpun)'으로 잘 알려진 미미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출신 댄서 16명과 함께 25분간의 무대에서 여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미미는 오는 5월 30일 제프 쿠알라룸푸르(Zepp Kuala Lumpur)에서 열리는 '포 유: 누룰' 콘서트에 게스트 아티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혼성 그룹 '원 네이션 엠씨스(One Nation Emcees)'의 전 멤버인 그녀는 이번 콘서트 참여를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를 통해 가수 누룰 뎁(Nourul Depp)과의 전문적인 유대감과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미는 "누룰이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콘서트를 계획 중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했다"고 전하며, 누룰은 자신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해 준 선배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미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댄스 수업을 진행하고 요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댄스와 요가를 가르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해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관리의 영감을 주기 때문에 즐겁다. 이러한 활동들은 나의 가수 경력을 보완해 준다"고 말했다.
Copyright © 1995-Star Media Group Berhad [197101000523 (10894-D)]
[쿠알라룸푸르] 인기 가수 미미 플라이(Mimi Fly)가 오는 4월 18일과 19일 필리핀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아세안-코리아 뮤직 페스티벌(Round 2026)'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 공연, 안무, 지역 아티스트 간의 창의적 협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국가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명이 샤미미 아마리나 노르히샴(39)인 미미는 말레이시아를 대표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국제 무대에서 최고의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베르나마(Bernam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미는 어제 이곳에서 열린 '포 유: 누룰(For You: Nourul)' 콘서트 개최 발표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번 페스티벌에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지역 플랫폼에서 나의 재능을 선보이고 국가의 이름을 세계 무대에 알릴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공연을 위한 세부 조정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저 최선을 다하고 싶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미미 외에도 파뭉카스(인도네시아), 샤피크 압딜라(브루나이), TJ 몬테르데(필리핀), 10CM(한국) 등 엄선된 아세안 및 한국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히트곡 '앙카트(Angkat)'와 '세룸푼(Serumpun)'으로 잘 알려진 미미는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출신 댄서 16명과 함께 25분간의 무대에서 여러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미미는 오는 5월 30일 제프 쿠알라룸푸르(Zepp Kuala Lumpur)에서 열리는 '포 유: 누룰' 콘서트에 게스트 아티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혼성 그룹 '원 네이션 엠씨스(One Nation Emcees)'의 전 멤버인 그녀는 이번 콘서트 참여를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를 통해 가수 누룰 뎁(Nourul Depp)과의 전문적인 유대감과 우정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미미는 "누룰이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콘서트를 계획 중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했다"고 전하며, 누룰은 자신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격려해 준 선배 아티스트 중 한 명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미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동시에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댄스 수업을 진행하고 요가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댄스와 요가를 가르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해 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 관리의 영감을 주기 때문에 즐겁다. 이러한 활동들은 나의 가수 경력을 보완해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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