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도로공사, 작년 해외 사업 1888억원 수주
2026. 04. 06. 오후 11:59
73
20년 누적 6838억원…한국형 하이패스 등 14개국서 프로젝트 진행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년간 해외에서 사회간접자본(SOC) 공기업 최대 규모인 1888억원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누적 기준으로 해외사업 첫해인 2005년 4억원 수준이던 수주액이 지난해 누적 6838억원에 이르렀다. 현재 전 세계 14개국에서 총 19건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존의 시공감리 등 단순한 기술용역을 넘어서 대형 투자개발사업의 운영·유지관리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지난해 12월에는 1350억원 규모의 튀르키예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 2024년 10월에도 튀르키예에서 1606억원 규모의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투자·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따냈다. 시공·컨설팅 분야에서도 지난해 8월에 필리핀 라구나 호수변 도로망 건설 복합 시공감리 사업(민간동반 430억원 규모)을, 12월에 말레이시아 다차로 무정차톨링 구축 컨설팅 사업(민간동반 48억원)을 수주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도로에 무정차 통행료 납부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 사업은 한국형 하이패스를 수출한 첫 사례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년간 해외에서 사회간접자본(SOC) 공기업 최대 규모인 1888억원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누적 기준으로 해외사업 첫해인 2005년 4억원 수준이던 수주액이 지난해 누적 6838억원에 이르렀다. 현재 전 세계 14개국에서 총 19건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기존의 시공감리 등 단순한 기술용역을 넘어서 대형 투자개발사업의 운영·유지관리 등 고부가가치 사업을 확대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지난해 12월에는 1350억원 규모의 튀르키예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운영·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 2024년 10월에도 튀르키예에서 1606억원 규모의 나카스~바삭세히르 고속도로 투자·운영유지관리 사업을 따냈다. 시공·컨설팅 분야에서도 지난해 8월에 필리핀 라구나 호수변 도로망 건설 복합 시공감리 사업(민간동반 430억원 규모)을, 12월에 말레이시아 다차로 무정차톨링 구축 컨설팅 사업(민간동반 48억원)을 수주한 바 있다.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도로에 무정차 통행료 납부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 사업은 한국형 하이패스를 수출한 첫 사례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