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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 박왕열 과거, 사업가 가면 뒤 민낯 옛날부터 질 안 좋았다 ('실...
2026. 04. 10.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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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가면 뒤에 가려졌던 마약왕 박왕열의 과거가 드러났다.
‘에선 ’마약왕 박왕열 과거 추적기‘라는 제목의 내용이 방송됐다.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의 한 사탕수수밭에서 한국인 세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인물로 필리핀 재판부는 그에게 징역 60년 형을 선고했다. 박왕열은 지난 3월 필리핀 교도소에서 수감 중 국내로 송환됐다.
이날 실화탐사대는 마약왕 박왕열의 과거를 파헤쳤다. 한국에서 수산물 유통 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였다는 그는 실제로 과거 지역의 한 쇼핑몰에서 생참치 해체 쇼를 진행하고, TV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방송에선 그가 필리핀으로 출국하기 직전까지 그와 가깝게 지냈다는 제보자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박왕열이 ‘건실한 사업가’였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며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과거를 털어놨다.
그는 “옛날부터 질이 굉장히 질이 안 좋은 사람이었다. 무슨 건실한 사업가인 것처럼 나오길래”라며 박왕열의 실체를 밝히려고 제보에 나선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박왕열의 필리핀 사탕수수 살인사건을 들었을 당시에 대해 “저는 처음에 소름 끼쳤다. 잘못했으면 제가 그렇게 죽었을수도 있겠구나, 엄청 무서운 사람이었구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제보자는 약 18년 전 주점에서 웨이터 알바를 했을 때 박왕열을 만났다고 돌아봤다. 박왕열은 당시 유흥주점에 여성을 공급하는 일명 보도방을 운영 했었다고 돌아봤다. 일을 그만 둔 후 자연스레 멀어진 제보자는 2년 후에 다시 만난 박왕열이 자신에게 사업을 제안했고 그 사업을 위해선 컴퓨터까지 사야 한다는 말에 1500만원이 넘는 돈을 건넸다는 것. 그러나 현실은 그의 말과는 달랐고 다시 만난 박왕열은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천만 원을 충전해서 도박을 하고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프로그램 값으로 지불해야 하는 돈을 미리 도박으로 썼다며 갚을 날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잠수를 탔고 이후 해외로 일을 하러 갔다는 말을 들었다고 박왕열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MC는 박왕열의 행적에 대해 “종합해보면 한국에서 사기를 치다 필리핀까지 건너갔지만 그곳에서 또 다른 금전문제가 생기고 결국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 것”이라고 짚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실화탐사대' 방송 캡처
‘에선 ’마약왕 박왕열 과거 추적기‘라는 제목의 내용이 방송됐다. 박왕열은 2016년 필리핀의 한 사탕수수밭에서 한국인 세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인물로 필리핀 재판부는 그에게 징역 60년 형을 선고했다. 박왕열은 지난 3월 필리핀 교도소에서 수감 중 국내로 송환됐다.
이날 실화탐사대는 마약왕 박왕열의 과거를 파헤쳤다. 한국에서 수산물 유통 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였다는 그는 실제로 과거 지역의 한 쇼핑몰에서 생참치 해체 쇼를 진행하고, TV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방송에선 그가 필리핀으로 출국하기 직전까지 그와 가깝게 지냈다는 제보자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는 박왕열이 ‘건실한 사업가’였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며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과거를 털어놨다.
그는 “옛날부터 질이 굉장히 질이 안 좋은 사람이었다. 무슨 건실한 사업가인 것처럼 나오길래”라며 박왕열의 실체를 밝히려고 제보에 나선 이유를 언급했다. 그는 박왕열의 필리핀 사탕수수 살인사건을 들었을 당시에 대해 “저는 처음에 소름 끼쳤다. 잘못했으면 제가 그렇게 죽었을수도 있겠구나, 엄청 무서운 사람이었구나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제보자는 약 18년 전 주점에서 웨이터 알바를 했을 때 박왕열을 만났다고 돌아봤다. 박왕열은 당시 유흥주점에 여성을 공급하는 일명 보도방을 운영 했었다고 돌아봤다. 일을 그만 둔 후 자연스레 멀어진 제보자는 2년 후에 다시 만난 박왕열이 자신에게 사업을 제안했고 그 사업을 위해선 컴퓨터까지 사야 한다는 말에 1500만원이 넘는 돈을 건넸다는 것. 그러나 현실은 그의 말과는 달랐고 다시 만난 박왕열은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천만 원을 충전해서 도박을 하고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프로그램 값으로 지불해야 하는 돈을 미리 도박으로 썼다며 갚을 날을 차일피일 미루더니 잠수를 탔고 이후 해외로 일을 하러 갔다는 말을 들었다고 박왕열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MC는 박왕열의 행적에 대해 “종합해보면 한국에서 사기를 치다 필리핀까지 건너갔지만 그곳에서 또 다른 금전문제가 생기고 결국 살인까지 저지르게 된 것”이라고 짚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실화탐사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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