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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협의회, 8개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 환영식 개최
2026. 04. 10. 오전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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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사진제공=인천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는 9일 오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8개 국가와 지역 출신 외국 지방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2026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K2H 프로그램)'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K2H(Korea Heart to Heart) 프로그램은 1999년 시작된 국제교류 사업으로 대한민국 지방정부와 세계 각국을 잇는 대표적인 협력 프로그램이다. 외국 지방공무원을 초청해 국내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근무하며 한국의 행정과 문화를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일본, 독일, 인도네시아, 필리핀, 짐바브웨 등 8개 국가와 지역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을 비롯해 강원·경북·경남·충남·전남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 파견돼 현업 부서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장근 국제관계지원실장은 환영사에서 "연수생들은 각국 지방정부를 연결하는 '지방외교 홍보대사(Local Ambassadors)'"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외교의 주역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의미 있는 연수 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생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행정과 문화를 직접 배우게 되어 영광"이라며 "본국과 한국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등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연수생들이 귀국 이후에도 해당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력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관리를 강화하고 지방외교의 지평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는 9일 오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8개 국가와 지역 출신 외국 지방공무원 33명을 대상으로 '2026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K2H 프로그램)'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K2H(Korea Heart to Heart) 프로그램은 1999년 시작된 국제교류 사업으로 대한민국 지방정부와 세계 각국을 잇는 대표적인 협력 프로그램이다. 외국 지방공무원을 초청해 국내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근무하며 한국의 행정과 문화를 체험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연수에는 중국, 일본, 독일, 인도네시아, 필리핀, 짐바브웨 등 8개 국가와 지역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을 비롯해 강원·경북·경남·충남·전남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에 파견돼 현업 부서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이장근 국제관계지원실장은 환영사에서 "연수생들은 각국 지방정부를 연결하는 '지방외교 홍보대사(Local Ambassadors)'"라며 "한 사람 한 사람이 외교의 주역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의미 있는 연수 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생 대표는 "한국의 우수한 행정과 문화를 직접 배우게 되어 영광"이라며 "본국과 한국이 함께할 수 있는 협력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등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연수생들이 귀국 이후에도 해당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력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관리를 강화하고 지방외교의 지평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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