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삼척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233명 4월부터 순차 입국
2026. 04. 10. 오후 01:32
89
삼척시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확대한다.
올해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 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3명이다. 4월 136명·5월 92명·6월 5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로 인해 인력은 총 28명으로 신규 협약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 입국하고, 기존 협약 도시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성실 근로자 7명이 재입국한다.
시는 근로자들이 최소 5개월·최대 8개월 체류 동안 현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 인권·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농가 현장 방문·숙소 점검·고충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용 농가에는 숙소 리모델링 및 임차료 지원도 추진한다.
삼척시는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이래 2025년까지 총 157개 농가에 506명의 인력을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농업 인력을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입국 예정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결혼 이민자 가족 등을 포함해 총 233명이다. 4월 136명·5월 92명·6월 5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시는 지난해 11월 필리핀 빌리란주 빌리란시 및 라오스 정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로 인해 인력은 총 28명으로 신규 협약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 입국하고, 기존 협약 도시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성실 근로자 7명이 재입국한다.
시는 근로자들이 최소 5개월·최대 8개월 체류 동안 현장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 인권·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농가 현장 방문·숙소 점검·고충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고용 농가에는 숙소 리모델링 및 임차료 지원도 추진한다.
삼척시는 2022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도입 이래 2025년까지 총 157개 농가에 506명의 인력을 지원해 왔다.
시 관계자는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농업 인력을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농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