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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왕과 정치인의 ‘은밀한 관계’, 루머였나…경찰 “버닝썬 관련성...

2026. 04. 13. 오후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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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마약사범 박왕열과 성범죄·마약 의혹을 사고 있는 클럽 버닝썬과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관련성을 찾지 못했다”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13일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오전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왕열 사건과 관련해) 정치인, 연예인 수사 사안은 없으며, 버닝썬과의 관련성 역시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다.

‘버닝썬’은 2018년 서울 강남에서 운영된 클럽으로,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관여하며 유명세를 탔다. 이후 성범죄와 마약, 경찰 유착 의혹 등이 불거지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고, 관련 인물들이 줄줄이 처벌받았다.

박왕열이 필리핀에서 들여온 마약을 국내에 유통한 것으로 의심되는 박왕열 조카는 검찰이 인도 요청을 했으나 송환 시점은 미정이라고 했다. 현재 필리핀 수사기관에서 조카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린다는 설명이다.

박 본부장은 “박왕열의 기존 7개 사건에 새로 발견한 여죄 9건 등 총 16건에 대해 수사를 완료했거나 진행 중”이라며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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