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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단' 윤진이, 필리핀서 불안 증세…사람들한테 도움 요청해야 ...
2026. 03. 07. 오후 02:17
8가 필리핀 여행 중 무서운 상황을 겪었다. 당시 윤진이의 심경이 생생하게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 시선이 주목되고 있다.
3일 윤진이는 개인 채널에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단둘이 필리핀 관광지 보홀로 여행을 떠났다.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즐기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한 두 사람은 반딧불 투어를 가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윤진이는 "한국인 가이드가 아닌 현지인 가이드를 구해서 이동하는 과정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잦은 도보 이동으로 피곤할 수 있음에도 "이런 게 또 재밌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윤진이 부부를 반딧불 투어로 데려다 줄 봉고차 한 대가 도착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윤진이는 "살짝 무서워진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날이 완전히 어두워졌지만, 두 사람은 아직 봉고차에 몸을 싣고 있었다. 윤진이는 예상보다 길어지는 이동 시간에 "원래 한 시간 안에는 도착했어야 한다. 엄청 빨리 달리고 있는데도 아직 도착하지 못했다"며 우려를 내놨다. 점점 더 깊은 산으로 들어가는 봉고차.
휴대전화 신호도 안 터질 정도의 오지에 들어서자 윤진이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 무서워진다"며 불안감에 입술을 물어뜯는 모습도 보였다.
점점 얼굴이 굳어가는 윤진이 부부는 말수도 줄어들었다. 좁은 봉고차 안은 공포감으로 가득 찼지만, 이내 다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힘으로써 두 사람은 제대로 된 목적지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한시름 놓게 된 윤진이는 "순간 너무 무서워서 차에서 내려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계속되던 긴장이 풀린 윤진이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며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지난 2022년 금융권 종사자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윤진이는 배우로서 작품 활동보다는 개인 채널 운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윤진이는 지난 1월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채널 운영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약 한 달가량의 육아휴직을 마친 그는 지난달 24일 같은 채널에 짧은 일상 영상을 업로드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진짜 윤진이'
3일 윤진이는 개인 채널에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윤진이는 남편과 단둘이 필리핀 관광지 보홀로 여행을 떠났다.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움을 즐기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한 두 사람은 반딧불 투어를 가기 위해 걸음을 옮겼다. 윤진이는 "한국인 가이드가 아닌 현지인 가이드를 구해서 이동하는 과정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잦은 도보 이동으로 피곤할 수 있음에도 "이런 게 또 재밌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윤진이 부부를 반딧불 투어로 데려다 줄 봉고차 한 대가 도착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윤진이는 "살짝 무서워진다"며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날이 완전히 어두워졌지만, 두 사람은 아직 봉고차에 몸을 싣고 있었다. 윤진이는 예상보다 길어지는 이동 시간에 "원래 한 시간 안에는 도착했어야 한다. 엄청 빨리 달리고 있는데도 아직 도착하지 못했다"며 우려를 내놨다. 점점 더 깊은 산으로 들어가는 봉고차.
휴대전화 신호도 안 터질 정도의 오지에 들어서자 윤진이는 "장난이 아니라 진짜 무서워진다"며 불안감에 입술을 물어뜯는 모습도 보였다.
점점 얼굴이 굳어가는 윤진이 부부는 말수도 줄어들었다. 좁은 봉고차 안은 공포감으로 가득 찼지만, 이내 다시 휴대전화 신호가 잡힘으로써 두 사람은 제대로 된 목적지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한시름 놓게 된 윤진이는 "순간 너무 무서워서 차에서 내려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려고 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계속되던 긴장이 풀린 윤진이는 "조금이라도 자야겠다"며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지난 2022년 금융권 종사자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윤진이는 배우로서 작품 활동보다는 개인 채널 운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윤진이는 지난 1월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채널 운영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약 한 달가량의 육아휴직을 마친 그는 지난달 24일 같은 채널에 짧은 일상 영상을 업로드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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