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날씨 정보를 가져오는 중...
Phil Life
🛒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태백시 외국인 근로자 450명 영농현장 본격 투입

2026. 04. 14. 오전 12:21
64
news image
태백지역 내 농번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입국하며 영농현장에 본격 투입되고 있다.

태백시는 올 상반기 중 역대 최대 규모인 45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아 총 77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들 외국인 근로자는 이달 초부터 필리핀과 라오스에서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해 최대 8개월간 태백 농가에 체류할 예정이다. 이들 중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외국인 12명을 비롯해 태백시와 협약을 맺은 필리핀 바기오시와 바왕시, 라오스 근로자 104명은 농번기로 접어든 이달 초 입국, 관련 절차에 따라 태백지역 24농가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로 배추, 고추, 샐러리, 상추, 사과 등 태백의 대표 농작물 재배에 참여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태백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2년 2명에서 2023년 108명, 2024년 218명에 이어 지난해 70개 농가 346명으로 크게 늘었다. 시는 이 기간 4년 연속 단 한명의 무단이탈 없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 호평을 얻고 있다. 박창현 기자

#외국인 #태백시 #근로자 #영농현장 #본격


📰 언론사 원문 보기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