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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박상용 검사, 또 선서 거부 ’퇴장’

2026. 04. 15.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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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수사했던 박상용 검사, 피의자 이화영 전 부지사가 한 자리에 섰습니다.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조사하는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에선데요.

쌍방울 방용철 전 부회장, "이 대통령 방북대가로 북 측 인사에게 필리핀에서 돈을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필리핀에 리호남 왔어요, 안 왔어요?

긴 얘기하지 마시고  리호남 왔어요, 안 왔어요? 위증 되면 안 됩니다.

리호남에게 돈 70만 달러 준 거죠?

돈은 (김성태) 회장님이 전달해 주셨고.

최근 국정원의 말과는 달리, 방용철 전 부회장은 검찰의 이 대통령 기소 근거가 사실이라고 주장한 거죠.

박상용 검사는 오늘도 선서를 거부하다가 회의장에서 퇴장당했습니다.

증인 선서 거부 사유서를 갖고 왔습니까?

위원장님, 다른 위원들께서도 들을 수 있게 제가 구두로 사유를 소명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박상용 증인, 조용히 하세요. 증인 선서를 거부하겠다는 건 위증을 결심했다는 거 아닙니까. 나가서 대기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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