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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국민 여러분께 손편지?…산다라박 칭찬하더니 돌연 삭제 [MD이슈]

2026. 04. 17. 오후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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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문의 손 편지로 팀과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박봄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국민 여러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박봄이다. 이제 날씨도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 꼭 드릴 말씀이 있다. 여러분들께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쓴다"며 장문의 손 편지를 게재했다. 다만 해당 손편지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박봄은 자신을 "노래를 맡고 있는 박봄이다. 노래의 영재이고, 유학생일 때도 노래로 인기가 굉장히 많았다"며 소개한 뒤

까지 멤버 한 명 한 명에 대해 설명했다.

CL에 대해서는 "퍼포먼스의 신이다. 즉흥적으로 구성이나 표정이나 모든 것들이 막 된다"며 "이채린은 되게 멋있는 사람이다. 모든 걸 멋지게 해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막내 공민지에 대해서는 "공옥진 여사님의 외손녀"라며 "무대를 하다가도 자랑스러워서 항상 민지를 보면 웃는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산다라박에 대해서는 "필리핀의 공주"라며 "너무 예쁘다. 팀 내에서는 조화를, 상큼한 보컬을 맡고 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을 마주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봄이 산다라박이 마약 투약 후 자신에게 누명을 씌웠다고 저격했던 만큼, 해당 언급이 더욱 이목을 끌었다.

또한 박봄은 "이렇게 어렵게 모인 우리를 키워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에서 키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 키워주셨는데 투애니원이라는 그룹이,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꼭 내 마음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편지를 쓴다"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사실 그 마약 이야기를 없었던 이야기로 해주셨으면 좋겠어서 쓴다. 너무 아까워서, 4명이 만난 게 기적이기 때문에, 나이차도 많이 나고 말도 안 되는 일이기 때문에 이렇게 편지를 쓴다"며 여러분들이 고이고이 키워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사랑한다"라고 편지를 마무리했다.

그룹 투애니원 박봄 손편지/박봄 소셜미디어

그룹 투애니원 박봄 손편지/박봄 소셜미디어

그룹 투애니원 박봄 손편지/박봄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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