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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 수공 사장, 필리핀 대통령궁 기후변화위 특별고문 위촉
2026. 04. 19. 오후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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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대(왼쪽)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Hon. 알버트 델라 크루즈(Albert P. Dela Cruz Sr) 위원장으로부터 기후변화위원회 특별고문 위촉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필리핀 대통령궁 직속 기관인 기후변화위원회(Climate Change Commission) 특별고문으로 위촉됐다.
19일 K-water에 따르면 필리핀 기후변화위는 국가 기후변화 정책과 전략을 총괄·조정하는 대통령궁 직속 컨트롤타워다.
윤 사장의 기후변화위 특별고문 위촉 배경에는 그동안 K-water가 국제 사회에서 보여준 물관리 전문성과 정책 협력 활동 등이 자리한다.
윤 사장은 아시아 최대 물 거버넌스인 아시아물위원회 의장, UN HELP(재해·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UN 사무총장 자문 기관)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윤석대(맨 앞줄에서 가장 왼쪽)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 대한 기후변화위원회 특별고문 위촉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 2014년 필리핀 앙갓(Angat)댐 수력발전 운영관리(O&M) 사업 진출 이후 10년 넘게 이어온 양국의 유대관계가 한층 발전된 결과이기도 하다.
특별고문이 된 윤 사장은 앞으로 필리핀의 물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기술 자문과 더불어 물 분야 공공자산 관리체계 구축·투자, O&M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K-water가 추진 중인 '물관리 인공지능(AI) 대전환'의 핵심 기술들이 필리핀 현지 물관리 현대화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사장은 "K-water가 선도하고 있는 물관리 AI 전환 성과들이 필리핀 현지 국가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할 것"이라며 "이번 자문 활동을 통해 국내 우수한 물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이 필리핀 대통령궁 직속 기관인 기후변화위원회(Climate Change Commission) 특별고문으로 위촉됐다.
19일 K-water에 따르면 필리핀 기후변화위는 국가 기후변화 정책과 전략을 총괄·조정하는 대통령궁 직속 컨트롤타워다.
윤 사장의 기후변화위 특별고문 위촉 배경에는 그동안 K-water가 국제 사회에서 보여준 물관리 전문성과 정책 협력 활동 등이 자리한다.
윤 사장은 아시아 최대 물 거버넌스인 아시아물위원회 의장, UN HELP(재해·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UN 사무총장 자문 기관) 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18일(현지시간)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윤석대(맨 앞줄에서 가장 왼쪽)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에 대한 기후변화위원회 특별고문 위촉식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특히 이번 성과는 지난 2014년 필리핀 앙갓(Angat)댐 수력발전 운영관리(O&M) 사업 진출 이후 10년 넘게 이어온 양국의 유대관계가 한층 발전된 결과이기도 하다.
특별고문이 된 윤 사장은 앞으로 필리핀의 물문제 해소를 위한 정책·기술 자문과 더불어 물 분야 공공자산 관리체계 구축·투자, O&M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K-water가 추진 중인 '물관리 인공지능(AI) 대전환'의 핵심 기술들이 필리핀 현지 물관리 현대화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사장은 "K-water가 선도하고 있는 물관리 AI 전환 성과들이 필리핀 현지 국가 정책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할 것"이라며 "이번 자문 활동을 통해 국내 우수한 물기업들이 현지 시장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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