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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거 투입…올해 233명 순차 입국
2026. 04. 19. 오후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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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삼척지역 농촌 현장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대거 투입돼 영농철 활력이 기대된다.
삼척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233명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을 위해 필리핀 빌리란시, 라오스 정부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입국하는 근로자는 시기별로 4월 136명, 5월 92명, 6월 5명 등 모두 233명이다. 이들은 지역 내 농가에 배치돼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체류하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새로 협약한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으로 입국하고 기존 협약지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성실함을 인정받아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 7명도 포함된다.
시는 단순 인력 배치를 넘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두터운 지원책을 마련했다. 우선 농가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인권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숙소 점검과 고충 상담을 통해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여기에 행정적으로 외국인 등록과 보험 가입, 입출국 수송 등을 시에서 직접 지원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구정민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투입 #순차
삼척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이달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233명을 순차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해 11월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을 위해 필리핀 빌리란시, 라오스 정부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입국하는 근로자는 시기별로 4월 136명, 5월 92명, 6월 5명 등 모두 233명이다. 이들은 지역 내 농가에 배치돼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체류하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새로 협약한 도시인 필리핀 빌리란시에서 21명이 처음으로 입국하고 기존 협약지인 필리핀 시닐로안시에서 성실함을 인정받아 재입국 추천을 받은 근로자 7명도 포함된다.
시는 단순 인력 배치를 넘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두터운 지원책을 마련했다. 우선 농가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인권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숙소 점검과 고충 상담을 통해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여기에 행정적으로 외국인 등록과 보험 가입, 입출국 수송 등을 시에서 직접 지원해 농가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구정민 기자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투입 #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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