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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이번 주 파주에 뜬다

2026. 04. 22.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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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년 2연패 달성 약속의 대회

손목 부상 털고 상승세 세 번째 우승 도전

그는 2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1·701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지난주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 이어 벌어지는 KPGA 투어 두 번째 대회다.

우리금융챔피언십에는 총 144명의 선수가 나선다. 2라운드 종료 후 동점자 포함 상위 60명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2년 출전권(2027∼2028)과 제네시스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 총상금 15억원, 우승 상금은 3억원이다.

임성재가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대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KPGA 제공

이번 주 대회는 임성재의 텃밭이다. 2023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2024년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작년 대회에서는 1타 차로 컷 탈락하는 바람에 3년 연속 우승의 꿈을 접었다.

임성재는 후원사 대회에서 다시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다. 오른쪽 손목 부상으로 PGA 투어에 늦게 합류한 임성재는 초반 2개 대회에서 연속 컷 탈락한 뒤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후 3개 대회에서는 중하위권에 머무르는 등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한국 무대에서 반등의 기회를 만들 계획이다.

임성재는 "작년에는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올해는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면서 "국내 팬 앞에서 경기하는 건 항상 특별하다. 끝까지 집중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교포 선수로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캐나다)은 2연패에 나선다. 작년 대회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거머쥐었고, 올해부터는 대회 스폰서이기도 한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을 받는다. 이태훈은 "타이틀 방어가 가장 큰 목표"라면서 "메인 스폰서 대회에 출전하게 돼 더욱 설레고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은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DP월드투어를 병행하는

, 국내외 대회에서 통산 7승을 올린

, 지난 2월 아시안 투어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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