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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마약상 박왕열 재판행…송환 직전까지 '마약 밀수' 모의
2026. 04. 22. 오후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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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교민 3명 살해, 탈옥, 국내 마약 유통 등을 일삼으며 '마약왕'으로 불리던 박왕열 씨가 지난 2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대규모 마약을 밀수해 온 마약상 박왕열이 오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마약범죄 정부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봉현)는 오늘(22일) 구속 상태인 박왕열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향정) 등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박왕열은 2020년 1월 필리핀과 멕시코에서 필로폰 약 317g, 2024년 6월 필리핀에서 필로폰 약 1482.7g, 같은 해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필로폰 약 3079g을 밀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국내 유통책 등을 통해 국내에서 마약을 관리·판매·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추가 수사를 통해 박왕열이 지난해인 2025년에도 필로폰 4.1kg을 추가로 밀수했고, 송환 직전에도 필로폰 300g을 밀수할 계획을 짰던 사실도 새로 확인했습니다.
또 필리핀에서 국내로 마약을 들여오던 대규모 유통 조직 3곳이 모두 박왕열의 밀수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공급받는 등 서로 연계돼 있단 사실도 확인하는 등 박왕열을 중심으로 한 필리핀 마약밀매 조직의 전모를 밝혀냈습니다.
합수본은 이들 유통조직의 총책이 모두 필리핀 현지 수용시설에 수감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팀을 급파해 이들로부터 마약 유통 범행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송환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박왕열의 추가 범행과 경찰에서 송치된 범행 중 일부는 필리핀에서 박왕열을 송환받을 당시 적시한 임시 인도 대상 범죄사실에 포함되지 않아 1차 기소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합수본은 박왕열의 나머지 범행에도 필리핀 정부의 추가 동의를 받는 대로 재판에 넘길 계획입니다.
필리핀 교도소에서 국내로 대규모 마약을 밀수해 온 마약상 박왕열이 오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마약범죄 정부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봉현)는 오늘(22일) 구속 상태인 박왕열을 특정범죄가중처벌법(향정) 등 위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박왕열은 2020년 1월 필리핀과 멕시코에서 필로폰 약 317g, 2024년 6월 필리핀에서 필로폰 약 1482.7g, 같은 해 7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필로폰 약 3079g을 밀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국내 유통책 등을 통해 국내에서 마약을 관리·판매·수수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추가 수사를 통해 박왕열이 지난해인 2025년에도 필로폰 4.1kg을 추가로 밀수했고, 송환 직전에도 필로폰 300g을 밀수할 계획을 짰던 사실도 새로 확인했습니다.
또 필리핀에서 국내로 마약을 들여오던 대규모 유통 조직 3곳이 모두 박왕열의 밀수 조직으로부터 마약을 공급받는 등 서로 연계돼 있단 사실도 확인하는 등 박왕열을 중심으로 한 필리핀 마약밀매 조직의 전모를 밝혀냈습니다.
합수본은 이들 유통조직의 총책이 모두 필리핀 현지 수용시설에 수감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팀을 급파해 이들로부터 마약 유통 범행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송환 절차도 진행 중입니다.
다만 박왕열의 추가 범행과 경찰에서 송치된 범행 중 일부는 필리핀에서 박왕열을 송환받을 당시 적시한 임시 인도 대상 범죄사실에 포함되지 않아 1차 기소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합수본은 박왕열의 나머지 범행에도 필리핀 정부의 추가 동의를 받는 대로 재판에 넘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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