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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종합병원장 남편과 “자기야” 달달 통화‥결혼 20년째 신혼 분...

2026. 04. 24. 오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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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 염정아 /사진= 정명근 화성시장 소셜미디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맹그로브 습지에서 사투를 펼친 끝에 알리망오 6마리를 잡은 이들은 2개의 코인을 얻어 노동 일정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식사 장소로 이동하기 전 염정아는 “여보세요. 자기야”라고 남편과 통화했다. 덱스는 “우리 누나 사랑꾼이네”라고 반응했다. 염정아는 남편에게 “아침 6시부터 정글에 들어가서 게 잡았다고. 진흙에만 사는 게를 잡았다고. 나 너무 힘들었다고. 지금 필리핀 현지식 먹으러 가려고”라며 아침에 있었던 일을 모두 전했다.

덱스가 “대표님 너무 힘듭니다”라고 전하자, 염정아 남편은 “얼마나 멋있을까”라고 기대했다. 염정아가 “엄청 멋있다”라고 칭찬하자, 덱스는 민망해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염정아가 “자기야. 식사하세요”라고 달달하게 전화를 끊었다. 이를 들은 박준면은 “쏘 스윗. 난 남편이랑 일주일 동안 연락 안 하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는 “전화번호 좀 넘겨. 내가 전화 좀 해주게”라고 장난스럽게 말했고, 박준면은 “생사만 확인하면 되지”라고 말했다. 덱스는 “누나는 제발 연락 좀 하시라”고 반응했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2월 정형외과 의사 허일과 결혼했다. 염정아 남편이 병원장으로 있는 병원은 지난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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