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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는 바다 헤엄쳐 도주…해경 5명 있었는데도 몰랐다
2026. 04. 24. 오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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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가 임의동행 과정에서 배에서 뛰어내린 뒤 바다를 헤엄쳐 도망친 사실을 해경이 뒤늦게 파악했다. 해경은 곧바로 추격에 나섰으나 사흘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23일 해경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5시 45분쯤 충남 서천에서 필리핀 국적의 30대 남성 불법 체류자 A씨가 도주했다.
당시 해경은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A씨 등 불법체류자 2명을 붙잡아 이송 중이었는데, A씨가 어선에서 뛰어내린 뒤 바다를 헤엄쳐 도망친 것이다. 당시 이들에게 수갑은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어선에는 해경 2명이 함께 타고 있었고, 또 다른 해경 3명이 탄 경비정도 어선 뒤를 따라오면서 감시했으나 A씨의 도주를 알아채지 못했다.
A씨는 어선 뒤쪽에 타고 있다가 해경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헤엄치던 남성이 육지로 올라왔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로 뒤늦게 A씨 추격에 나섰다.
해경은 전담팀을 만들어 A씨 동료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A씨 이동 동선을 파악해 뒤를 쫓고 있지만 사흘째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까지 A씨가 서천군 밖으로 도주한 정황은 없다”며 “A씨 주거지 등 서천군 지역을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23일 해경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전 5시 45분쯤 충남 서천에서 필리핀 국적의 30대 남성 불법 체류자 A씨가 도주했다.
당시 해경은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A씨 등 불법체류자 2명을 붙잡아 이송 중이었는데, A씨가 어선에서 뛰어내린 뒤 바다를 헤엄쳐 도망친 것이다. 당시 이들에게 수갑은 채워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어선에는 해경 2명이 함께 타고 있었고, 또 다른 해경 3명이 탄 경비정도 어선 뒤를 따라오면서 감시했으나 A씨의 도주를 알아채지 못했다.
A씨는 어선 뒤쪽에 타고 있다가 해경의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바다에 뛰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헤엄치던 남성이 육지로 올라왔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로 뒤늦게 A씨 추격에 나섰다.
해경은 전담팀을 만들어 A씨 동료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A씨 이동 동선을 파악해 뒤를 쫓고 있지만 사흘째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까지 A씨가 서천군 밖으로 도주한 정황은 없다”며 “A씨 주거지 등 서천군 지역을 중심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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