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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 2026] 아시아 이스포츠 최강국 가린다!...경남 진주서 대회 개막

2026. 04. 25. 오후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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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A 2026] 아시아 이스포츠 최강국 가린다!...경남 진주서 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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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e스포츠의 최강국을 가리는 국가대항전 ‘2026 아시아 e스포츠 대회(이하 ECA)’가 4월 25일 경남 진주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ECA 2026’는 2021년 한중일 e스포츠 대회로 시작, 지난해부터 아시아권 대회로 확대된 국제대회다. 올해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이 참가했으며, 전세계 약 15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개막식은 각국 선수단의 입장 세리머니 시작해 선수 대표와 심판 대표의 선서로 이어졌다. 아시아 8개 지역 대표가 각국 언어로 공정한 경쟁을 다짐하는 선서를 낭독했으며, 한국에서는 무릎 배재민 선수가 대표로 나섰다.

이어 개회사와 환영사,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아름다운 도시진주에서 대회 개막을 맞이하게 돼 뜻깊다”며 “정부는 e스포츠를 K-콘텐츠를 대표하는 핵심 산업이자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육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과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은 “이제 e스포츠는 언어와 국가의 장벽을 허무는 강력한 스포츠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각국의 기량을 점검하는 전초전이자 기술과 전략이 오고가는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경상남도는 e스포츠를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경남이 아시아 e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격투 3종을 비롯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이풋볼’ 시리즈(PC·모바일), 시범종목 ‘스테핀’ 등 총 7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 대표팀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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