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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20여 개국 주한 대사 초청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 ...

2026. 04. 25. 오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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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에서 각국 대사들이 구절판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지난 20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 가든에서 UAE, 카타르, 브라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20여 개국의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김치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대사 초청 김장 체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한식 문화 외교 프로그램이다. 각기 다른 재료가 한 접시 위에서 조화를 이루는 전통 궁중 음식 ‘구절판’을 통해 ‘다양성 속의 화합’의 의미를 알리는 한편, 민간 차원의 국가 간 교류와 우호 관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절판의 유래와 특징, 오방색이 의미하는 역사적 배경에 대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한식 셰프의 밀전병 만들기 시연이 진행되고 각 테이블에서는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해 자신만의 구절판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조화로운 구절판을 만든 테이블에는 롯데호텔 베이커리 ‘델리카한스’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를 제공했다.

▲지난 4월 20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구절판 체험 만찬 행사’에서 각국 대사들이 구절판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다채로운 재료의 맛과 식감, 발효 소스 등을 경험하며 한국 음식의 매력과 다양성을 직접 체험했다. 만찬에서는 제철 나물과 갈비찜 등으로 구성된 한식 코스가 제공돼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동시에 각국 인사들이 신뢰와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국제협력실 관계자는 “최근 롯데호텔 서울 한식당 무궁화에서 각국 대사분들이 구절판을 접하고 전통 한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져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각 국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민간외교의 역할을 이어가고 한식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퍼스트미디어 임한희 기자

산업경제부 국장. 중석몰촉 <中石沒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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