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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카이치 총리, 내달 베트남·호주 순방…경제안보 협력 강화

2026. 04. 28. 오후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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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사진=AFP·연합뉴스]

일본 정부는 28일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과 호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1일부터 베트남을 방문해 2일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 레 민 흥 총리와 회담을 갖는다.

양측은 에너지, 핵심 광물, 경제안보 등을 포함한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확인할 방침이다. 또한 일본의 외교 전략인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FOIP)' 개정판에 대한 연설도 예정돼 있다.

이어 3일부터 호주를 방문해 4일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와 회담을 진행한다. 일본 외무성은 올해가 일본과 호주 간 우호협력기본조약 체결 50주년인 만큼, 양국이 안보·경제·경제안보·인적교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 관계를 격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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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동남아시아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 베트남, 그리고 동맹국 협력의 핵심인 호주와의 관계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는 오는 30일 필리핀을 방문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대통령에게 다카이치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필리핀은 올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의장국으로, 기시다 전 총리는 '에너지 회복력에 관한 아시아 제로 에미션 공동체(AZEC)' 의원연맹 최고고문 자격으로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jinhyun97@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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