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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 종합병원장 남편과 신혼여행서도 안 했는데‥55년만 스노클링 ...

2026. 05. 01. 오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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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가 55년 만에 처음으로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배를 타고 이동하던 중 멀미를 느낀 염정아는 첫 번째 포인트에서는 세 동생이 스노클링하는 모습을 배에서 지켜봤다. 이후 도착한 섬에서 식사를 마친 염정아는 파도가 잔잔한 두 번째 생크추어리 포인트에서 스노클링에 도전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스노클링이 처음인 염정아는 걱정과 달리 금세 완벽 적응했다. 스노클링을 마치고 배에 돌아온 박준면은 “오늘 일기 쓰겠다. 정아 언니가 처음으로 55년 만에”라고 염정아를 칭찬했다.

염정아는 “신혼여행 가서도 안 했던 스노클링을 했다”라고 털어놓은 뒤 “기분이다. 망고 하나 더 먹어”라며 박준면에게 또 망고를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염정아는 지난 2006년 12월 정형외과 의사 허일과 결혼했다. 염정아 남편이 병원장으로 있는 병원은 지난해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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