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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60번째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
2026. 05. 01. 오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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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아름다운교회서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 개최
▲세기총이 지난 4월 25일(토) 오후 6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예순 번째 기도회를 진행했다.
세기총은 지난 4월 25일(토) 오후 6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기 위한 세기총의 지속적인 기도 운동의 일환으로, 라스베이거스 지회와 협력해 진행됐다.
전기현 대표회장 “우리의 기도가 북녘에 자유의 빛으로 닿길”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임흥재 선교사(필리핀 지회장)의 대표기도와 공동회장 최순덕 목사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는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14:6)’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요셉 목사는 “세상이 광야와 폭풍 같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길과 생명이며 승리의 보장이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진정한 평화와 통일의 소망도 이루어진다”며 “통일 기도는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 뜻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자세”라고 한국교회가 평화통일의 길을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후 공동회장 최봉익 목사의 봉헌기도와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워십 찬양이 이어졌으며, 공동회장 권케더린 목사의 인도로 특별기도가 진행됐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과 세계평화(이상열 일본 오사카 지회장) ▲라스베이거스 복음화와 한인교회(전희수 공동회장) ▲3만 한인 선교사와 700만 재외동포(정득수 멕시코 지회장)를 위해 한목소리로 간구했다.
60차까지 이어진 기도의 행진… 전 세계 디아스포라와 함께
2부 특별순서에서는 그간 59차에 걸쳐 진행된 통일 기도회 영상이 상영됐다.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화려하고 분주한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이번 기도회를 통해 거룩한 기도의 장소로 구별돼 기쁘다”며 “세계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오른쪽)에게 감사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회장 전기현 장로는 대회사에서 “고난 속에서도 굳건한 신앙을 지켜온 믿음의 땅에서 통일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의 기도가 북녘땅 모든 이들에게 닿아 그들의 마음에 사랑과 자유의 빛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는 “백두산에서 시작된 통일 기도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700만 디아스포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고 독려했으며, 상임회장 이재희 목사는 “연합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병걸 목사(라스베이거스 교회협의회 회장)는 “이번 60차 기도회는 그간의 헌신이 맺은 열매”라고 축하했다.
지회장 임명, 볼리비아 대선 돌풍 ‘정치현 선교사’ 위해 기도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에게 감사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의 소원’을 제창하며 통일 염원을 다졌으며, 상임회장 김태수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도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세기총 볼리비아 지회장인 정치현 선교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세기총 볼리비아 지회장인 정치현 선교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기총에 따르면 정치현 선교사는 2019년 볼리비아 대선에서 기독민주당(PDC) 후보로 출마해 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현재 목사이자 외과 의사로 활동 중이다. 전기현 대표회장은 정 선교사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세기총은 앞으로도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들이 함께 기도하는 장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기총이 지난 4월 25일(토) 오후 6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예순 번째 기도회를 진행했다.
세기총은 지난 4월 25일(토) 오후 6시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름다운교회(담임 권순혁 목사)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평화로운 통일을 이루기 위한 세기총의 지속적인 기도 운동의 일환으로, 라스베이거스 지회와 협력해 진행됐다.
전기현 대표회장 “우리의 기도가 북녘에 자유의 빛으로 닿길”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는 임흥재 선교사(필리핀 지회장)의 대표기도와 공동회장 최순덕 목사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는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요한복음 14:6)’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요셉 목사는 “세상이 광야와 폭풍 같은 어려움 속에 있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된 길과 생명이며 승리의 보장이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진정한 평화와 통일의 소망도 이루어진다”며 “통일 기도는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예수님 안에 거하며 그 뜻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자세”라고 한국교회가 평화통일의 길을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을 당부했다.
이후 공동회장 최봉익 목사의 봉헌기도와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워십 찬양이 이어졌으며, 공동회장 권케더린 목사의 인도로 특별기도가 진행됐다. 기도회 참석자들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과 세계평화(이상열 일본 오사카 지회장) ▲라스베이거스 복음화와 한인교회(전희수 공동회장) ▲3만 한인 선교사와 700만 재외동포(정득수 멕시코 지회장)를 위해 한목소리로 간구했다.
60차까지 이어진 기도의 행진… 전 세계 디아스포라와 함께
2부 특별순서에서는 그간 59차에 걸쳐 진행된 통일 기도회 영상이 상영됐다.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는 환영사를 통해 “화려하고 분주한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이번 기도회를 통해 거룩한 기도의 장소로 구별돼 기쁘다”며 “세계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오른쪽)에게 감사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대회장 전기현 장로는 대회사에서 “고난 속에서도 굳건한 신앙을 지켜온 믿음의 땅에서 통일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의 기도가 북녘땅 모든 이들에게 닿아 그들의 마음에 사랑과 자유의 빛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는 “백두산에서 시작된 통일 기도회의 의미를 되새기며 700만 디아스포라와 함께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고 독려했으며, 상임회장 이재희 목사는 “연합된 기도는 반드시 응답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병걸 목사(라스베이거스 교회협의회 회장)는 “이번 60차 기도회는 그간의 헌신이 맺은 열매”라고 축하했다.
지회장 임명, 볼리비아 대선 돌풍 ‘정치현 선교사’ 위해 기도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준비위원장 권순혁 목사에게 감사장과 미국 라스베이거스 지회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의 소원’을 제창하며 통일 염원을 다졌으며, 상임회장 김태수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기도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세기총 볼리비아 지회장인 정치현 선교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세기총 볼리비아 지회장인 정치현 선교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기총에 따르면 정치현 선교사는 2019년 볼리비아 대선에서 기독민주당(PDC) 후보로 출마해 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현재 목사이자 외과 의사로 활동 중이다. 전기현 대표회장은 정 선교사가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세기총은 앞으로도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들이 함께 기도하는 장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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