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12년의 눈물 어린 기도…세기총, 제60차 평화통일기도회
2026. 05. 02. 오후 11:57
18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선한 일을 세상에 알리는 청지기
12년의 눈물 어린 기도…세기총, 제60차 평화통일기도회
전 세계에 흩어진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하나의 신앙 공동체로 세워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미주 서부의 중심 라스베가스에서 특별한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지난 2014년 백두산에서 첫걸음을 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12년의 여정 끝에 어느덧 예순 번째를 맞이했는데요. 단순히 구호만 외치는 통일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자는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최대진 기자입니다.
지난 2014년 백두산 기도회를 시작으로 12년 동안 전 세계 41개국을 순회하며 기도의 불씨를 지펴온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미국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 통일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지 성도들과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기도회는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며 영적 최전방의 사역자들을 격려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신광수 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법인이사장인 김요셉 목사는 “통일은 정치인이나 사업가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평화의 문이 열린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요셉 목사 / 세기총 재단이사장]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면 통일의 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때 반드시 통일될 줄로 믿습니다
행사를 준비한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 권순혁 목사는 현장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북한에서 조부모가 교회를 세웠으나 핍박을 받아 가족이 남쪽으로 피난을 내려와야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기현 장로 / 세기총 제14대 대표회장]
오늘 이곳 라스베가스에서 드리는 기도가 온 미국과 전 세계로 퍼져나가 한반도 평화 통일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아버님과 어머님은 통일 할 때마다 웁니다 항상 이 평화 통일에 대해서요 우리가 매일 기도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기도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의 자유 평화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또한 영적 최전방에서 헌신하는 3만여 한인 선교사와 전 세계에 흩어진 700만 디아스포라 등 재외동포들을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이번 60차 기도회는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선교사들의 네트워크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도 됐습니다. 세계 각 지역에서 세기총 지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목사와 선교사들은 세기총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를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기도회로 정말 진솔하게 다들 모여서 기도하는 모습 보고 평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기도하며 나아갈 때 너무나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북 통일을 위한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입니다 특별히 한국만의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예수 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통일이 될 수 있는 통일운동 기도운동을 저는 소망하고 있습니다
[권순혁 목사 /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
세기총이 더 확장해서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 일에 쓰임 받고 저희 교회도 이제 더 열심히 동참하고 그 일에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12년간 이어져 온 세기총의 한반도 자유 평화 통일 기도회는 앞으로도 세계 각지에서 계속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기도의 불씨가 우리 민족의 하나 됨을 앞당기길 소망해봅니다.
12년의 눈물 어린 기도…세기총, 제60차 평화통일기도회
전 세계에 흩어진 750만 한인 디아스포라를 하나의 신앙 공동체로 세워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미주 서부의 중심 라스베가스에서 특별한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지난 2014년 백두산에서 첫걸음을 뗀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가 12년의 여정 끝에 어느덧 예순 번째를 맞이했는데요. 단순히 구호만 외치는 통일이 아니라, 십자가 복음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이루자는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최대진 기자입니다.
지난 2014년 백두산 기도회를 시작으로 12년 동안 전 세계 41개국을 순회하며 기도의 불씨를 지펴온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가 미국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에서 제60차 한반도 자유·평화 통일 기도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지 성도들과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 기도회는 한반도의 통일을 염원하며 영적 최전방의 사역자들을 격려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신광수 사무총장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법인이사장인 김요셉 목사는 “통일은 정치인이나 사업가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평화의 문이 열린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요셉 목사 / 세기총 재단이사장]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하면 통일의 때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이루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면 그때 반드시 통일될 줄로 믿습니다
행사를 준비한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 권순혁 목사는 현장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자리를 마련했다고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특히 이날 전기현 대표회장은 북한에서 조부모가 교회를 세웠으나 핍박을 받아 가족이 남쪽으로 피난을 내려와야 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기현 장로 / 세기총 제14대 대표회장]
오늘 이곳 라스베가스에서 드리는 기도가 온 미국과 전 세계로 퍼져나가 한반도 평화 통일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아버님과 어머님은 통일 할 때마다 웁니다 항상 이 평화 통일에 대해서요 우리가 매일 기도는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기도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반도의 자유 평화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또한 영적 최전방에서 헌신하는 3만여 한인 선교사와 전 세계에 흩어진 700만 디아스포라 등 재외동포들을 위해서도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이번 60차 기도회는 전 세계에 흩어진 한인 선교사들의 네트워크를 굳건히 다지는 계기도 됐습니다. 세계 각 지역에서 세기총 지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목사와 선교사들은 세기총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를 확산시켜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기도회로 정말 진솔하게 다들 모여서 기도하는 모습 보고 평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모습으로 기도하며 나아갈 때 너무나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북 통일을 위한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입니다 특별히 한국만의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예수 그리스도 사랑 안에서 통일이 될 수 있는 통일운동 기도운동을 저는 소망하고 있습니다
[권순혁 목사 / 라스베가스 아름다운교회]
세기총이 더 확장해서 하나님 나라 확장하는 일에 쓰임 받고 저희 교회도 이제 더 열심히 동참하고 그 일에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12년간 이어져 온 세기총의 한반도 자유 평화 통일 기도회는 앞으로도 세계 각지에서 계속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는 기도의 불씨가 우리 민족의 하나 됨을 앞당기길 소망해봅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