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날씨 정보를 가져오는 중...
Phil Life
🛒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뽀뽀 많이 해주고” 덱스, 예비아빠 이시언에도 예외없는 플러팅(산지...

2026. 05. 08. 오전 01:01
67
news imag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에는 덱스와 친분이 두터운 이시언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덱스를 만나러 필리핀까지 온 이시언은

을 도와 필리핀의 한 대형 농장에서 코코넛 따기를 도왔다. 동생을 보러 새벽부터 한국에서 출발해 이동만 10시간째 한 이시언이 피곤해하자, 염정아는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데”라고 걱정했다.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이에 덱스는 이시언에게 “내가 잘해줄게. 이따 방 안내도 해주고. 섭섭하지 않게 3일 해줄게. 뽀뽀도 많이 해주고”라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덱스의 말에 놀란 박준면은 “형 오니까 못 보던 텐션이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숙소 도착 후 운동까지 마치고 돌아온 덱스는 ‘언니네’ 식구들과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코코넛 숯에 불을 피우는 이시언에게 다가간 덱스는 “형이 확실히 캠핑도 하니까 잘하네”라고 칭찬했다.

덱스는 불을 피우는 이시언과 몸을 밀착한 상태로 이시언의 모자를 다시 씌웠다. 형에게도 예외 없는 플러팅을 한 덱스의 다정한 면모에 이시언은 “다정한 척 하지마”라고 현실 형제 같은 반응했다.


📰 언론사 원문 보기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