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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연예인 되고 싶다는 아들에 한숨 “다 돈 많이 버는 거 아냐”...
2026. 05. 31. 오후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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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현숙이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아들의 말에 한숨을 내쉬었다.
5월 31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목청이 닮았네? 엄마와 하민이의 자동차 노래방 하민이의 나 홀로 장보기 & 소울푸드 집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김현숙은 아들에게 "엄마에 대해서 인터뷰를 한 번 해 봐"라고 말했다. 김현숙의 아들은 엄마를 향해 압박 질문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현숙은 "네가 그랬잖아. 너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과학자도 되고 싶고 의사도 되고 싶고 경찰도 되고 싶고 소방관도 되고 싶고"라고 말을 꺼냈다.
김현숙은 "연기도 해보고 싶고 고고학자도 되고 싶고 지질학자도 해보고 싶고"라고 했다. 김현숙 아들은 "할 게 많아"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김현숙은 "근데 돈을 많이 벌고 싶대"라고 했다. 김현숙 아들은 "그럼 의사 쪽 아니면 연예인?"이라고 되물었다.
김현숙은 "아이고. 연예인이 다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야. 언제 (스타가) 될지 몰라. 무명이 엄청 길 수도 있고 영원히 무명일 수도 있고"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결혼,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현숙의 아들은 필리핀에서 유학 중이다.
5월 31일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목청이 닮았네? 엄마와 하민이의 자동차 노래방 하민이의 나 홀로 장보기 & 소울푸드 집밥'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김현숙은 아들에게 "엄마에 대해서 인터뷰를 한 번 해 봐"라고 말했다. 김현숙의 아들은 엄마를 향해 압박 질문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김현숙은 "네가 그랬잖아. 너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고. 과학자도 되고 싶고 의사도 되고 싶고 경찰도 되고 싶고 소방관도 되고 싶고"라고 말을 꺼냈다.
김현숙은 "연기도 해보고 싶고 고고학자도 되고 싶고 지질학자도 해보고 싶고"라고 했다. 김현숙 아들은 "할 게 많아"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김현숙은 "근데 돈을 많이 벌고 싶대"라고 했다. 김현숙 아들은 "그럼 의사 쪽 아니면 연예인?"이라고 되물었다.
김현숙은 "아이고. 연예인이 다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야. 언제 (스타가) 될지 몰라. 무명이 엄청 길 수도 있고 영원히 무명일 수도 있고"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결혼,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현숙의 아들은 필리핀에서 유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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