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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ENG, 서울푸드 2026서 스마트 식품 기계 'Cook Tech' 공개… 사용자...
2026. 06. 03. 오후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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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ENG, 서울푸드 2026서 스마트 식품 기계 'Cook Tech' 공개… "사용자 중심 자동화 솔루션"
제공 - 하영 쿡테크 / ENGHyYeoungEng CookTech
하영ENG(HyYeoungEng /대표 최명환)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1~8홀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영ENG는 기구 설계, 금형, 사출, 프레스 등 제조 전반에서 45년의 숙련된 기술력을 축적한 최명환 대표가 2017년 설립한 금형 및 제품 개발 전문 기업이다. "기술은 사람을 위한 도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2023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고 뿌리기술전문기업 및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스마트 식품 기계 브랜드 'Cook Tech'이다. 골프공 빵 기계와 오병이어 빵 기계, 호두과자 및 호떡 기계 등 독창적인 몰드 디자인을 적용한 디지털 빵 기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 조리 보조를 넘어 설계와 금형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조리 솔루션을 지향한다.
특히 하영ENG의 경쟁력은 하나의 공장 내에서 설계, 금형 제작, 사출, 프레스 가공, 완제품 생산, 본사 직영 A/S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에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납기를 단축하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고객 요청에 따른 정밀 커스터마이징으로 브랜드 고유의 형태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Cook Tech 제품은 사용자 중심 설계를 강화했다. 조리 중 화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기계 손잡이에 안전 커버를 장착했으며,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장시간 작업자의 피로도를 고려한 경량화 설계와 KC 인증을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제공 - 하영 쿡테크 / ENGHyYeoungEng CookTech
이외에도 자동 볶음기계는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300개 업체 공급을 확정지으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및 상표권을 보유하며 지식재산권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미국과 필리핀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하영ENG는 이번 전시를 통해 Cook Tech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단순 기계 제조를 넘어 사용자 중심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프랜차이즈 본사와 소상공인, 주방 설비 유통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최명환 대표는 "45년의 숙련된 기술로 사람의 불편함을 깎아내고, 현장의 효율과 안전을 조각하는 제조 철학가로서 조리 현장의 인건비 부담과 화상 위험을 Cook Tech를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필리핀 수출을 기반으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장기적으로는 북미와 유럽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설계부터 금형 가공, 완제품 생산, 본사 직영 A/S까지 한 공장에서 끝내는 원스톱 시스템과 고객이 원하는 어떤 모양도 구현하는 정밀 커스터마이징 역량이 우리의 차별점"이라며, 국가별 기술 표준과 글로벌 인증의 복잡성을 해결해 나가면서 AI·IoT·로봇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스마트 조리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44회를 맞은 서울푸드 2026은 코트라(KOTRA)와 인포마마켓,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B2B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50개국 1,800여 개사가 3,2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K-푸드 수출 이니셔티브'를 내세워 주빈국 미국이 'USA Pavilion'으로 참여하며, AI·푸드테크 등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푸드테크관과 7개 전문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꾸려진다.
또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서울푸드 어워즈,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7,84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1,233억 원의 현장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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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OOD 2026 LIVE DAY 1│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SEOUL FOOD 2026 LIVE DAY 2│ 촬영 및 편집 에이빙뉴스
#ENGHyYeoungEng CookTech
제공 - 하영 쿡테크 / ENGHyYeoungEng CookTech
하영ENG(HyYeoungEng /대표 최명환)는 오는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1~8홀에서 개최되는 '서울푸드 2026(SEOUL FOOD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영ENG는 기구 설계, 금형, 사출, 프레스 등 제조 전반에서 45년의 숙련된 기술력을 축적한 최명환 대표가 2017년 설립한 금형 및 제품 개발 전문 기업이다. "기술은 사람을 위한 도구"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2023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하고 뿌리기술전문기업 및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스마트 식품 기계 브랜드 'Cook Tech'이다. 골프공 빵 기계와 오병이어 빵 기계, 호두과자 및 호떡 기계 등 독창적인 몰드 디자인을 적용한 디지털 빵 기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단순 조리 보조를 넘어 설계와 금형 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조리 솔루션을 지향한다.
특히 하영ENG의 경쟁력은 하나의 공장 내에서 설계, 금형 제작, 사출, 프레스 가공, 완제품 생산, 본사 직영 A/S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원스톱 솔루션에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납기를 단축하며,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고객 요청에 따른 정밀 커스터마이징으로 브랜드 고유의 형태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Cook Tech 제품은 사용자 중심 설계를 강화했다. 조리 중 화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기계 손잡이에 안전 커버를 장착했으며,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장시간 작업자의 피로도를 고려한 경량화 설계와 KC 인증을 통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제공 - 하영 쿡테크 / ENGHyYeoungEng CookTech
이외에도 자동 볶음기계는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300개 업체 공급을 확정지으며 시장성을 입증했다. 다수의 특허와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및 상표권을 보유하며 지식재산권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미국과 필리핀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하영ENG는 이번 전시를 통해 Cook Tech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단순 기계 제조를 넘어 사용자 중심 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프랜차이즈 본사와 소상공인, 주방 설비 유통 관계자 및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최명환 대표는 "45년의 숙련된 기술로 사람의 불편함을 깎아내고, 현장의 효율과 안전을 조각하는 제조 철학가로서 조리 현장의 인건비 부담과 화상 위험을 Cook Tech를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필리핀 수출을 기반으로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장기적으로는 북미와 유럽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설계부터 금형 가공, 완제품 생산, 본사 직영 A/S까지 한 공장에서 끝내는 원스톱 시스템과 고객이 원하는 어떤 모양도 구현하는 정밀 커스터마이징 역량이 우리의 차별점"이라며, 국가별 기술 표준과 글로벌 인증의 복잡성을 해결해 나가면서 AI·IoT·로봇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스마트 조리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44회를 맞은 서울푸드 2026은 코트라(KOTRA)와 인포마마켓, 킨텍스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B2B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50개국 1,800여 개사가 3,20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K-푸드 수출 이니셔티브'를 내세워 주빈국 미국이 'USA Pavilion'으로 참여하며, AI·푸드테크 등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푸드테크관과 7개 전문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꾸려진다.
또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서울푸드 어워즈, 글로벌 푸드 트렌드·테크 컨퍼런스 등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7,84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과 1,233억 원의 현장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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