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외교부, 캄보디아 일부지역 여행금지 해제…이란 등은 연장
2026. 07. 10. 오전 01:24
3
이란·이라크·아프간 등 여행금지는 내년 1월 말까지
외교부가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해제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10월 여행금지를 발령했던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현지에서 한국인 감금 등 피해 신고가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하는 등 치안상황이 개선된 점
이와 함께 베네수엘라의 술리아주·타치라주·아푸레주·수크레주에 내려졌던 여행경보 4단계도 3단계로 조정됐다.
다만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예멘 △리비아 △우크라이나 △수단 △아이티 △말리 △이란 등 10개 국가와 필리핀·미얀마·러시아·벨라루스와 시리아 일부 지역,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12개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외교당국이 지정한 여행금지 국가·지역을 허가 없이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여권법에 따라 형사처벌과 여권 행정 제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외교부는 정기 여행경보 조정을 통해 캄보디아와 네팔 일부 지역의 여행 경보도 하향했다.
구체적으로 캄보디아는 시하누크빌주의 여행경보를 기존 3단계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하향했다. 태국 접경 7개 주에 발령했던 특별여행주의보도 해제해 1단계(여행유의)로 조정했다.
또한 네팔도 지난 3월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세가 안정된 상황을 반영해 바그마티주에 발령됐던 특별여행주의보를 1단계로 하향했다.
반면, 엘살바도르와 쿠바 등 15개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는 90일 연장 조치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https://url.kr/b71afn
외교부가 캄보디아와 베네수엘라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해제했다.
외교부는 지난해 10월 여행금지를 발령했던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하향 조정했다고 9일 밝혔다.
현지에서 한국인 감금 등 피해 신고가 전년 동기 대비 94% 감소하는 등 치안상황이 개선된 점
이와 함께 베네수엘라의 술리아주·타치라주·아푸레주·수크레주에 내려졌던 여행경보 4단계도 3단계로 조정됐다.
다만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예멘 △리비아 △우크라이나 △수단 △아이티 △말리 △이란 등 10개 국가와 필리핀·미얀마·러시아·벨라루스와 시리아 일부 지역,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12개 지역에 대한 여행금지는 내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외교당국이 지정한 여행금지 국가·지역을 허가 없이 방문하거나 체류할 경우, 여권법에 따라 형사처벌과 여권 행정 제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외교부는 정기 여행경보 조정을 통해 캄보디아와 네팔 일부 지역의 여행 경보도 하향했다.
구체적으로 캄보디아는 시하누크빌주의 여행경보를 기존 3단계에서 2단계(여행자제)로 하향했다. 태국 접경 7개 주에 발령했던 특별여행주의보도 해제해 1단계(여행유의)로 조정했다.
또한 네팔도 지난 3월 새 정부 출범 이후 정세가 안정된 상황을 반영해 바그마티주에 발령됐던 특별여행주의보를 1단계로 하향했다.
반면, 엘살바도르와 쿠바 등 15개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는 90일 연장 조치됐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https://url.kr/b71afn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