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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선행…한부모가정 위해 1억...
2026. 03. 13. 오후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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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탁…‘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선행(사진 제공=업앤컴퍼니)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종영을 계기로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신혜가 글로벌 팬들과 함께 진행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가 맡은 ‘홍금보’ 역할이 계기가 됐다. 극 중에서 한부모가정의 현실과 책임의 무게를 가까이에서 표현하며 실제 사회 속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작품 속 인물들의 삶을 연기하며 느낀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아대책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양육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혼자서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자녀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신혜 측은 “드라마 속 ‘301호 기숙사’에서 미숙과 봄이의 현실을 마주하며 실제로 같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한부모가정은 경제적인 어려움뿐 아니라 돌봄과 양육 부담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박신혜 홍보대사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우리 사회가 한부모가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대책과 함께 필리핀 마닐라 다목적 교육센터 ‘신혜 센터’를 방문한 박신혜 홍보대사(사진 제공=업앤컴퍼니)
한편 박신혜는 2011년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2년 시작된 ‘별빛천사 프로젝트’는 박신혜와 팬클럽,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기아대책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가나와 필리핀 마닐라에 아동 교육을 위한 ‘신혜 센터’가 건립됐으며, 국내에서는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과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경험한 한부모가정의 현실이 배우 개인의 공감을 넘어 실제 사회적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작품과 현실이 연결된 의미 있는 선행으로 평가된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대중문화 콘텐츠가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도 주목된다.
lcs9515@mediafine.co.kr
배우 박신혜가 드라마 종영을 계기로 한부모가정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기아대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박신혜가 글로벌 팬들과 함께 진행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8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박신혜가 맡은 ‘홍금보’ 역할이 계기가 됐다. 극 중에서 한부모가정의 현실과 책임의 무게를 가까이에서 표현하며 실제 사회 속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작품 속 인물들의 삶을 연기하며 느낀 현실적인 고민과 감정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기아대책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생계비와 양육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혼자서 생계와 양육을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자녀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박신혜 측은 “드라마 속 ‘301호 기숙사’에서 미숙과 봄이의 현실을 마주하며 실제로 같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한부모가정은 경제적인 어려움뿐 아니라 돌봄과 양육 부담을 홀로 감당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박신혜 홍보대사의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우리 사회가 한부모가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대책과 함께 필리핀 마닐라 다목적 교육센터 ‘신혜 센터’를 방문한 박신혜 홍보대사(사진 제공=업앤컴퍼니)
한편 박신혜는 2011년 기아대책과 인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2년 시작된 ‘별빛천사 프로젝트’는 박신혜와 팬클럽,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기아대책 그리고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아프리카 가나와 필리핀 마닐라에 아동 교육을 위한 ‘신혜 센터’가 건립됐으며, 국내에서는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지원과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경험한 한부모가정의 현실이 배우 개인의 공감을 넘어 실제 사회적 지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작품과 현실이 연결된 의미 있는 선행으로 평가된다.
이번 후원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대중문화 콘텐츠가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도 주목된다.
lcs9515@mediaf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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