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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계절근로자 3년 무이탈 태백, 신뢰로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협력 체...
2026. 07. 16.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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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계절근로자 협력도시인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14~15일 1박 2일 일정으로 마발라캇시 대표단을 맞았다.
【태백】농촌 계절근로자 3년 무이탈을 기록하고 있는 태백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태백시는 계절근로자 협력도시인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14~15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표단을 맞았다.
대표단은 제랄드 거트리 아키노 마발라캇시장과 마르코스 카스트로 부시장, 농업부 관계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필리핀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자국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농가와 숙소를 직접 찾아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태백시 실무진과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근로자 유치가 재개된 2023년 마발라캇시와 처음으로 계절근로자 협력을 시작해 2023년 39명, 2024년 40명, 2025년 31명, 올해 42명 등 지금까지 총 152명을 유치했다. 특히 전국 상당수 지자체가 계절근로자 무단이탈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것과 달리, 시는 이 기간 이탈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랄드 거트리 아키노 마발라캇시장은 “태백시와의 계절근로자 협력은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협력 모델”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력과 교류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부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마발라캇시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체계를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태백】농촌 계절근로자 3년 무이탈을 기록하고 있는 태백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태백시는 계절근로자 협력도시인 필리핀 마발라캇시와 계절근로자 운영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14~15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표단을 맞았다.
대표단은 제랄드 거트리 아키노 마발라캇시장과 마르코스 카스트로 부시장, 농업부 관계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필리핀 대표단은 이번 방문에서 자국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농가와 숙소를 직접 찾아 근무환경을 점검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태백시 실무진과 계절근로자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근로자 유치가 재개된 2023년 마발라캇시와 처음으로 계절근로자 협력을 시작해 2023년 39명, 2024년 40명, 2025년 31명, 올해 42명 등 지금까지 총 152명을 유치했다. 특히 전국 상당수 지자체가 계절근로자 무단이탈로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것과 달리, 시는 이 기간 이탈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제랄드 거트리 아키노 마발라캇시장은 “태백시와의 계절근로자 협력은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협력 모델”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협력과 교류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부시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마발라캇시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인력 수급체계를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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