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출연 스페셜 2부작 특별 편성
2026. 07. 17. 오후 01:48
1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출연 스페셜 2부작 특별 편성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인터뷰와 미공개 메이킹 영상을 담은 특집으로 작품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김부장'은 오는 25일 최종회를 방송한 뒤, 7월 마지막 주 스페셜 2부작을 선보인다.
스페셜 방송은 '김부장 더 유니버스'라는 제목으로 7월 31일과 8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특집에는 드라마 1회부터 최종회까지의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다.
특히 극을 이끈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직접 출연해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촬영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주요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와 함께 TV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메이킹 영상, 현장 비하인드 등이 처음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BS 역시 '김부장' 스페셜 편성을 공식화한 바 있다.
당시 SBS 관계자는 스페셜 방송 2회 편성을 인정하면서도 세부 구성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최종 편성 방향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부장'은 방송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국내외에서 모두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작품은 최근 한 주 동안 시청수 910만 회(총 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와 5,910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카타르, 오만, 모로코, 볼리비아, 페루, 나이지리아 등 22개 국가에서 1위, 72개 국가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6회는 전국 시청률 22.3%, 수도권 23.2%,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이는 SBS 금토드라마 역대 최고 기록인 '펜트하우스2'(최고 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특히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30% 돌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부장'은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전직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렬한 액션과 휴먼 드라마를 결합한 이른바 '아빠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cs9515@mediafine.co.kr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스페셜 방송을 편성한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인터뷰와 미공개 메이킹 영상을 담은 특집으로 작품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총 10부작으로 제작된 '김부장'은 오는 25일 최종회를 방송한 뒤, 7월 마지막 주 스페셜 2부작을 선보인다.
스페셜 방송은 '김부장 더 유니버스'라는 제목으로 7월 31일과 8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
특집에는 드라마 1회부터 최종회까지의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가 담긴다.
특히 극을 이끈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직접 출연해 작품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촬영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주요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와 함께 TV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메이킹 영상, 현장 비하인드 등이 처음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SBS 역시 '김부장' 스페셜 편성을 공식화한 바 있다.
당시 SBS 관계자는 스페셜 방송 2회 편성을 인정하면서도 세부 구성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최종 편성 방향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부장'은 방송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국내외에서 모두 높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작품은 최근 한 주 동안 시청수 910만 회(총 시청 시간을 작품의 러닝타임으로 나눈 수치)와 5,910만 시간의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비영어권 TV 부문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카타르, 오만, 모로코, 볼리비아, 페루, 나이지리아 등 22개 국가에서 1위, 72개 국가에서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시청률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닐슨코리아 기준 6회는 전국 시청률 22.3%, 수도권 23.2%, 순간 최고 26.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이는 SBS 금토드라마 역대 최고 기록인 '펜트하우스2'(최고 29.2%)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특히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30% 돌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부장'은 딸을 구하기 위해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전직 특수요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렬한 액션과 휴먼 드라마를 결합한 이른바 '아빠 유니버스'를 구축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cs9515@mediafine.co.kr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