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예루살렘 평화 위해’ 기도하는 컨퍼런스 열려
2026. 07. 27. 오전 12:11
1
7월 21-24일… 현지 거리 행진도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오랜 갈등이 펼쳐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진정한 평화(Shalom)를 간구하는 기도가 이어졌다.
‘예루살렘 평화 컨퍼런스(Peace of Jerusalem Conference)’가 7월 21-24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됐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 50여 개국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스라엘에 대한 연대와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주최 측인 아시아문화개발연구소(IACD)는 이번 컨퍼런스에 대해 “예루살렘은 오랜 역사 속에서 분쟁과 갈등으로 고통당했다. 예루살렘의 고통은 곧 세계의 고통이며, 예루살렘의 평화는 곧 세계의 평화”라며 “이는 국제 지정학적 문제를 넘어선 영적 현상이기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의 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인 것”이라고 소개했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스라엘 관광부(Israel Ministry of Tourism)와 예루살렘 시청,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베들레헴 시 등이 적극 협력했다.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평화를 이루시고, 자비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하시길 기도했다.
컨퍼런스에 앞선 지난 5월, 모셰 리온(Moshe Lion) 예루살렘 시장은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전 세계 참가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집회가 성공적이고 축복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클 이즈하코프(Michael Izhakov) 이스라엘 관광부 사무총장(director general of the Israel Ministry of Tourism)은 컨퍼런스 전 최바울 IACD 회장과 한-이스라엘 관계 등을 놓고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평화가 없는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셨던 일(눅 19:41-42)을 기억하는 기도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 또 예루살렘 시장과 이즈하코프 관광부 사무총장의 환영사,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의 기조연설 등이 진행됐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모셰 리온 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깊은 우정과 신앙, 그리고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라며 “성전 파괴를 슬퍼하는 티샤 베아브(Tisha B’Av)를 앞둔 지금, 우리는 증오가 아닌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화로운 사회를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예루살렘을 희망과 평화의 도시로, 온 세상에 빛을 비추는 곳으로 함께 만들어가자”며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셰 리온 예루살렘 시장이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클 이츠하코프 사무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고, 민족들 간의 대화의 장을 열기 위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의 가장 소중한 민족 중 하나이며, 가장 좋은 파트너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츠하코프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한다”며 “이곳에 있는 많은 청년들이 앞으로도 이스라엘을 계속 방문하며 함께 미래를 이끌어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축사하고 있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크 허커비 대사는 ‘성경이 현실이 되는 예루살렘의 역사’라는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후 ‘예루살렘의 평화(Peace of Jerusalem)’를 주제로 한 메시지 선포와 기도회, 다채로운 문화 교류 행사도 열렸으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거리행진도 진행됐다.
컨퍼런스 주강사로는 메시아닉 유대인 메노 목사(이스라엘, House of Redemption 담임)와 아리엘 장로(Tikkun Global 사무총장, Ahavat Yeshua 교회), 어거스틴 목사(헝가리), 레아 목사(필리핀),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등이 나섰다.
▲메시지를 전하는 헝가리 어거스틴 목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어거스틴 목사(Reformed Church at Bekesszentandras)는 “목사였던 할아버지께서 제2차 세계대전 때 많은 유대인들을 도와 생명을 구해주셨다고 한다. 할아버지께서는 겸손하게 조용히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 일을 행하셨다”며 “40년 후 이스라엘 정부가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상을 주고 두 분의 이름을 예루살렘 동산에 새겨주셨다. 할아버지의 손자이자 동시에 제자인 것이 감사이자 큰 특권”이라고 이야기했다.
레아 목사(Ever Increasing Church International)는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고 해서 왔다. 이곳에 와보니 너무 평화로워 놀랐다”며 “필리핀 교회는 늘 이스라엘을 축복하며 기도하고 있다. 세계교회가 함께 계속 기도하자”고 독려했다.
▲메시지를 전하는 필리핀 레아 목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최바울 선교사는 창세기와 시편,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의 기록을 들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처음부터 택하셨다고 강조했다.
최 선교사는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며(신 12:11),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어지는 곳(렘 3:17)으로, 하나님이 좌정하시어 세계를 통치하시는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적 관점에서 예루살렘은 세계의 중심(겔 38:12)이다. 역사적으로 예루살렘이 고통받을 때 세계가 고통받았고 예루살렘에 평화가 임할 때 세계에도 평화가 찾아왔다”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결정되지만, 이 땅의 역사는 예루살렘에서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메시지를 전하는 최바울 선교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또 예루살렘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임을 재차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반드시 평화를 주실 것”이라며 “마지막 시대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 예루살렘이 공격을 받더라도,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하시고 승리케 하실 것(계 20:7-10, 습 3:17)”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우리가 이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는다. 샬롬 예루살렘이 이루어지고, 마지막 남은 이방 민족들이 함께 예수님께 돌아올 것”이라며 “예루살렘의 평화와 하나님의 세계 통치를 위해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참가자들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는 성경 구절을 선포하며 “오랜 분쟁으로 상처 입은 예루살렘에 진정한 평화가 임하고 이곳의 평화가 곧 모든 민족의 평화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오랜 갈등이 펼쳐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진정한 평화(Shalom)를 간구하는 기도가 이어졌다.
‘예루살렘 평화 컨퍼런스(Peace of Jerusalem Conference)’가 7월 21-24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됐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자(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남미 등 전 세계 50여 개국 3천여 명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스라엘에 대한 연대와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주최 측인 아시아문화개발연구소(IACD)는 이번 컨퍼런스에 대해 “예루살렘은 오랜 역사 속에서 분쟁과 갈등으로 고통당했다. 예루살렘의 고통은 곧 세계의 고통이며, 예루살렘의 평화는 곧 세계의 평화”라며 “이는 국제 지정학적 문제를 넘어선 영적 현상이기에,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의 평화’를 염원하며 기도하기 위해 예루살렘에 모인 것”이라고 소개했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스라엘 관광부(Israel Ministry of Tourism)와 예루살렘 시청,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베들레헴 시 등이 적극 협력했다.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평화를 이루시고, 자비와 공의로 세계를 통치하시길 기도했다.
컨퍼런스에 앞선 지난 5월, 모셰 리온(Moshe Lion) 예루살렘 시장은 “예루살렘을 방문하는 전 세계 참가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집회가 성공적이고 축복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밝혔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클 이즈하코프(Michael Izhakov) 이스라엘 관광부 사무총장(director general of the Israel Ministry of Tourism)은 컨퍼런스 전 최바울 IACD 회장과 한-이스라엘 관계 등을 놓고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평화가 없는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눈물을 흘리셨던 일(눅 19:41-42)을 기억하는 기도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 또 예루살렘 시장과 이즈하코프 관광부 사무총장의 환영사,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의 기조연설 등이 진행됐다.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예루살렘 진행본부
모셰 리온 시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깊은 우정과 신앙, 그리고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라며 “성전 파괴를 슬퍼하는 티샤 베아브(Tisha B’Av)를 앞둔 지금, 우리는 증오가 아닌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통해 평화로운 사회를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예루살렘을 희망과 평화의 도시로, 온 세상에 빛을 비추는 곳으로 함께 만들어가자”며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해주시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셰 리온 예루살렘 시장이 참석자들을 환영하고 있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클 이츠하코프 사무총장은 “이번 컨퍼런스는 예루살렘을 위해 기도하고, 민족들 간의 대화의 장을 열기 위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이스라엘의 가장 소중한 민족 중 하나이며, 가장 좋은 파트너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츠하코프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과 종교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열린 마음으로 환영한다”며 “이곳에 있는 많은 청년들이 앞으로도 이스라엘을 계속 방문하며 함께 미래를 이끌어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축사하고 있다. ⓒ예루살렘 진행본부
마이크 허커비 대사는 ‘성경이 현실이 되는 예루살렘의 역사’라는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후 ‘예루살렘의 평화(Peace of Jerusalem)’를 주제로 한 메시지 선포와 기도회, 다채로운 문화 교류 행사도 열렸으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거리행진도 진행됐다.
컨퍼런스 주강사로는 메시아닉 유대인 메노 목사(이스라엘, House of Redemption 담임)와 아리엘 장로(Tikkun Global 사무총장, Ahavat Yeshua 교회), 어거스틴 목사(헝가리), 레아 목사(필리핀),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등이 나섰다.
▲메시지를 전하는 헝가리 어거스틴 목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어거스틴 목사(Reformed Church at Bekesszentandras)는 “목사였던 할아버지께서 제2차 세계대전 때 많은 유대인들을 도와 생명을 구해주셨다고 한다. 할아버지께서는 겸손하게 조용히 예수님의 사랑으로 이 일을 행하셨다”며 “40년 후 이스라엘 정부가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상을 주고 두 분의 이름을 예루살렘 동산에 새겨주셨다. 할아버지의 손자이자 동시에 제자인 것이 감사이자 큰 특권”이라고 이야기했다.
레아 목사(Ever Increasing Church International)는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고 해서 왔다. 이곳에 와보니 너무 평화로워 놀랐다”며 “필리핀 교회는 늘 이스라엘을 축복하며 기도하고 있다. 세계교회가 함께 계속 기도하자”고 독려했다.
▲메시지를 전하는 필리핀 레아 목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최바울 선교사는 창세기와 시편,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멜기세덱의 기록을 들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처음부터 택하셨다고 강조했다.
최 선교사는 “예루살렘은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며(신 12:11),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어지는 곳(렘 3:17)으로, 하나님이 좌정하시어 세계를 통치하시는 장소”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적 관점에서 예루살렘은 세계의 중심(겔 38:12)이다. 역사적으로 예루살렘이 고통받을 때 세계가 고통받았고 예루살렘에 평화가 임할 때 세계에도 평화가 찾아왔다”며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로 결정되지만, 이 땅의 역사는 예루살렘에서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메시지를 전하는 최바울 선교사. ⓒ예루살렘 진행본부
또 예루살렘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성임을 재차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 반드시 평화를 주실 것”이라며 “마지막 시대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 예루살렘이 공격을 받더라도,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하시고 승리케 하실 것(계 20:7-10, 습 3:17)”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우리가 이곳에서 기도하고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는다. 샬롬 예루살렘이 이루어지고, 마지막 남은 이방 민족들이 함께 예수님께 돌아올 것”이라며 “예루살렘의 평화와 하나님의 세계 통치를 위해 기도하자”고 권면했다.
참가자들은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시편 122:6)”는 성경 구절을 선포하며 “오랜 분쟁으로 상처 입은 예루살렘에 진정한 평화가 임하고 이곳의 평화가 곧 모든 민족의 평화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