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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SNS 라이브로 팬들과 소통
2026. 07. 27. 오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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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자신감, 못 보던 모습도 보실 수 있을 것”
(FIFTY FIFTY)가 데뷔 첫 팬 콘서트 앞두고 깜짝 스포를 통해 트웨니가 원하는 건 다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난 25일 저녁 깜짝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 피프티피프티는 “팬콘 스포도 할 겸, 팬콘을 함께 더 즐길 수 있도록 얘기를 해보기 위해 찾아왔다”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4집 수록곡 ‘
(지니 매직)’의 댄스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 멤버들은 “오늘 음방에서 라이브 진짜 열심히 했어요”라고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팬콘에서도 모든 곡들을 라이브로 열심히 할 거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실 것”이라고 라이브 무대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어 “팬 분들이 팬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게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며 팬들의 반응을 살폈고, 특히 팬들이 팬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곡으로 많이 꼽은 수록곡 ‘
(캐리 온)’에 대해서는 “같이 떼창을 할 수 있는 곡이 되지 않을까. 녹음할 때도 트웨니(팬덤명)를 생각하면서 한 곡이라 팬분들 앞에서 부르면 울컥할 것 같다”고 팬 콘서트를 통해 최초 공개하는 무대를 스포하기도 했다.
끝으로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못 보던 모습도 보실 수 있으실 거다.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향한 각오와 함께 “트웨니 곧 만나자”라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후 처음 여는 팬 콘서트 ‘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
(스틸 로버블)’로 올 하반기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필리핀 공연을 확정지었다.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은 오는 8월 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FIFTY FIFTY)가 데뷔 첫 팬 콘서트 앞두고 깜짝 스포를 통해 트웨니가 원하는 건 다 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지난 25일 저녁 깜짝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 피프티피프티는 “팬콘 스포도 할 겸, 팬콘을 함께 더 즐길 수 있도록 얘기를 해보기 위해 찾아왔다”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나눴다.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4집 수록곡 ‘
(지니 매직)’의 댄스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 멤버들은 “오늘 음방에서 라이브 진짜 열심히 했어요”라고 무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뒤 “팬콘에서도 모든 곡들을 라이브로 열심히 할 거다.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실 것”이라고 라이브 무대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어 “팬 분들이 팬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게 뭐가 있는지 궁금하다”며 팬들의 반응을 살폈고, 특히 팬들이 팬 콘서트에서 보고 싶은 곡으로 많이 꼽은 수록곡 ‘
(캐리 온)’에 대해서는 “같이 떼창을 할 수 있는 곡이 되지 않을까. 녹음할 때도 트웨니(팬덤명)를 생각하면서 한 곡이라 팬분들 앞에서 부르면 울컥할 것 같다”고 팬 콘서트를 통해 최초 공개하는 무대를 스포하기도 했다.
끝으로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못 보던 모습도 보실 수 있으실 거다.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향한 각오와 함께 “트웨니 곧 만나자”라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피프티피프티는 데뷔 후 처음 여는 팬 콘서트 ‘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Still LoBubble]
(스틸 로버블)’로 올 하반기 아시아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필리핀 공연을 확정지었다.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여는 ‘2026 FIFTY FIFTY Asia Fancon Tour in Seoul [Still LoBubble]‘은 오는 8월 1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 아트홀에서 2회차 공연으로 진행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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