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현대차,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제네시스 33대 제...
2026. 07. 27. 오후 02:37
39월 5개국 정상 참석해 첫 다자 정상회의 개최…외교부 준비기획단과 차량 지원 업무협약 체결
[프레스나인]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외교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정상회의 기간 제네시스 G90과 G80 등 총 33대를 참가국 정상과 장관급 대표단 이동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겸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과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정상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다자 정상회의다. 경제와 공급망, 에너지, 통상, 외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다자 정상회의이기도 하다.
현대차는 정상회의가 열리는 9월 16일 전후 행사 기간 동안 제네시스 G90과 G80 등 총 33대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해당 차량은 참가국 정상과 장관급 인사 등 주요 대표단의 이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국제 정상회의에서 의전 차량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최국의 산업 경쟁력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요소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주요 국가들도 자국 대표 브랜드 차량을 정상회의 의전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현대차는 그동안 국내외 주요 국제행사에서도 의전 차량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비롯해 APEC 정상회의와 G20 정상회의 등에 차량을 제공했으며,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에도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정상회의 지원을 계기로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제네시스 G90 외장. 사진/현대자동차
[프레스나인] 현대자동차가 오는 9월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공식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외교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정상회의 기간 제네시스 G90과 G80 등 총 33대를 참가국 정상과 장관급 대표단 이동에 투입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27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차량 지원에 관한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 겸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장과 김동조 현대차 GPO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인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정상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다자 정상회의다. 경제와 공급망, 에너지, 통상, 외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올해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다자 정상회의이기도 하다.
현대차는 정상회의가 열리는 9월 16일 전후 행사 기간 동안 제네시스 G90과 G80 등 총 33대를 공식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해당 차량은 참가국 정상과 장관급 인사 등 주요 대표단의 이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국제 정상회의에서 의전 차량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최국의 산업 경쟁력과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요소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주요 국가들도 자국 대표 브랜드 차량을 정상회의 의전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현대차는 그동안 국내외 주요 국제행사에서도 의전 차량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비롯해 APEC 정상회의와 G20 정상회의 등에 차량을 제공했으며,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열리는 제49차 아세안 정상회의에도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정상회의 지원을 계기로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는 동시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 제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제네시스 G90 외장. 사진/현대자동차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