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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넬스코리아, 일본 골프시장 출사표…'테크스킨' 론칭
2026. 07. 29. 오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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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현수 기자] 엑스넬스코리아(XNELLS KOREA)가 골프브랜드 테크스킨(TECH SKIN)을 앞세워 일본 골프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혁신적인 소재와 기능성을 앞세운 제품력으로 현지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복안이다. 일본을 교두보로 동남아시아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9일 일본 유통사 큐브에 따르면 테크스킨의 현지 유통을 맡아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먼저 일본 명문 코스 중 하나인 다이헤이요클럽 고템바 웨스트에서 장기 팝업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
팝업에서는 누적 판매량 180만 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컨트롤 골프티'를 비롯해 기능성 이너웨어, 올실리콘 골프장갑, 홀로그램 백 컬렉션 등 테크스킨의 대표 제품을 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팝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제품별 강점도 명확하다. 컨트롤 골프티는 탄도 안정과 직진성을 구현해 특허를 획득했다. 기능성 이너웨어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아이스테크(Ice-Tech) 쿨링 소재로 여름철 라운드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올실리콘 골프장갑은 고품질 실리콘 소재로 그립력을 높였고, 홀로그램 백 컬렉션은 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변화하는 TPU 소재를 적용해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온오프라인 유통도 강화한다. 일본 아마존(Amazon)에 테크스킨 공식 스토어를 개설하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더블이글(Double Eagle) 에비스점 등 프리미엄 골프숍과의 협업 강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테크스킨은 이번 일본 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 먼저 국내 주요 면세점에 입점하면서 전 세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태국과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동남아 주요 국가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통사의 브랜드 운영·마케팅 노하우와 현지 업계 네트워크, 유통망 등을 발판 삼아 시장 지배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큐브는 "이커머스와 매장, PR을 아우르는 자사 판매 체계를 바탕으로 테크스킨의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또한 일본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도 개발해 테크스킨만의 기능성과 디자인성을 앞세운 새로운 골프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9일 일본 유통사 큐브에 따르면 테크스킨의 현지 유통을 맡아 본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먼저 일본 명문 코스 중 하나인 다이헤이요클럽 고템바 웨스트에서 장기 팝업스토어 운영을 시작했다.
팝업에서는 누적 판매량 180만 개를 돌파한 베스트셀러 '컨트롤 골프티'를 비롯해 기능성 이너웨어, 올실리콘 골프장갑, 홀로그램 백 컬렉션 등 테크스킨의 대표 제품을 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팝업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의 브랜드 접점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제품별 강점도 명확하다. 컨트롤 골프티는 탄도 안정과 직진성을 구현해 특허를 획득했다. 기능성 이너웨어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아이스테크(Ice-Tech) 쿨링 소재로 여름철 라운드에서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올실리콘 골프장갑은 고품질 실리콘 소재로 그립력을 높였고, 홀로그램 백 컬렉션은 빛의 각도에 따라 색이 변화하는 TPU 소재를 적용해 브랜드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온오프라인 유통도 강화한다. 일본 아마존(Amazon)에 테크스킨 공식 스토어를 개설하고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동시에 더블이글(Double Eagle) 에비스점 등 프리미엄 골프숍과의 협업 강화도 함께 추진 중이다.
테크스킨은 이번 일본 입점을 계기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한다. 먼저 국내 주요 면세점에 입점하면서 전 세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태국과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대만 등 동남아 주요 국가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유통사의 브랜드 운영·마케팅 노하우와 현지 업계 네트워크, 유통망 등을 발판 삼아 시장 지배력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큐브는 "이커머스와 매장, PR을 아우르는 자사 판매 체계를 바탕으로 테크스킨의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며 "또한 일본 시장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도 개발해 테크스킨만의 기능성과 디자인성을 앞세운 새로운 골프 스타일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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