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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40대 주재원의 국제연애 썰 & 고민 (feat. ENTP)
형님들, 누님들, 동생분들 안녕하세요! 바기오에서 일하고 있는 42살 주재원입니다. 벌써 여기서 몇 년 지내다 보니, 슬슬 연애 고민이 또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ㅋㅋ. 한국에서도 나름 연애 경험은 있다 생각했는데, 필리핀 와서 국제연애를 하려니 확실히 쉽지 않네요. 문화 차이도 있고, 제가 ENTP라 그런지 자꾸 상대방이랑 '이건 왜 이렇지?' 하면서 토론하려고 드는 버릇도 좀 있는 것 같고 ㅎㅎ. 바기오에서 혹시 데이트 잘 하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주로 어디서 데이트하세요? 전 가끔 탬블링 스타벅스나 마인즈뷰 파크 쪽에서 산책하면서 얘기하는 거 좋아하는데, 좀 더 특별한 곳 없을까요? 분위기 좋고 얘기하기 좋은 곳이요! 아니면 국제연애 이미 정착하신 선배님들, 비결이 뭘까요? 솔직히 가끔 '이게 맞나?' 싶을 때도 있는데, 또 새로운 걸 알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제가 좀 엉뚱한 면이 있는데, 잘 받아주는 분이면 정말 좋겠어요. 같이 맥주 한 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눌 수 있는 분도 좋고!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로 썰이나 팁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