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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다바오 가이드의 연애 썰 + 데이트 팁 투척! ㅎㅎ
아이고,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제가 이 연애/커플 게시판에 글을 쓸 줄이야 ㅋㅋ 다바오에서 가이드 일 하면서 젊은 친구들 커플들 많이 보는데, 저도 벌써 63이 됐네요. 참 시간 빠르죠? 예전엔 연애하면 데이트 장소 고르는 게 큰 일이었는데, 요즘은 워낙 다양하잖아요. 그래도 다바오에서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 찾으시면, 저는 '더 피크(The Peak)'나 '마티나 타운 스퀘어(Matina Town Square)' 같은 데 추천해요. 더 피크는 야경 보면서 얘기도 나누기 좋고, 마티나 타운 스퀘어는 맛집도 많고 라이브 공연도 가끔 있어서 활기차게 데이트하기 좋죠. 너무 북적거리는 곳보단 이런 데가 좋더라고요, 나이 들어서 그런가? ㅎㅎ 국제 연애? 젊은 친구들은 많이 하는 것 같던데, 저도 가끔 궁금하긴 해요. 굳이 국경을 넘어야만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면 그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흠... 어렵네요. 저야 뭐 이제 편안하게 같이 밥 먹고, 조용히 커피 마실 수 있는 분이면 좋죠. 복잡한 거 싫어해서 ㅎㅎ 다들 즐거운 연애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음에 또 썰 풀러 올게요~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