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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 유치 공약
2026. 03. 14. 오후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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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 제공]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3일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 추진을 핵심으로 하는 ‘환동해 하늘길 개척’ 공약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은 이미 포스코를 비롯한 세계적 산업 역량을 갖춘 도시”라며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은 단순한 노선 확대가 아니라 포항 경제의 외연을 넓히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공약은 단계적 추진 방식으로 제시, 우선 중국 연길·훈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후쿠오카 등 환동해 인접 도시와의 부정기편을 시범 운항한 뒤 수요와 운영 여건을 검토해 정기 노선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후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주요 도시로 노선을 넓혀 산업·관광·물류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국제선 취항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국제선 운항은 세관과 출입국관리, 검역 등 기본 체계와 운영 인력, 장비, 시스템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포항·경주공항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관련 행사 기간 글로벌 경제인들의 전세기와 전용기 약 40편을 수용하며 임시 국제선 운영 경험을 쌓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항은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사람과 산업, 관광과 물류를 연결하는 도시 기반시설”이라며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이 영일만항과 지역 산업, 관광자원, 상권 회복,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맞물려 포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포항은 지금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경기 침체라는 복합위기 앞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보여주기식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박승호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3일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 추진을 핵심으로 하는 ‘환동해 하늘길 개척’ 공약을 제안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포항은 이미 포스코를 비롯한 세계적 산업 역량을 갖춘 도시”라며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은 단순한 노선 확대가 아니라 포항 경제의 외연을 넓히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공약은 단계적 추진 방식으로 제시, 우선 중국 연길·훈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후쿠오카 등 환동해 인접 도시와의 부정기편을 시범 운항한 뒤 수요와 운영 여건을 검토해 정기 노선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후에는 베트남과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주요 도시로 노선을 넓혀 산업·관광·물류 교류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박 예비후보는 국제선 취항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국제선 운항은 세관과 출입국관리, 검역 등 기본 체계와 운영 인력, 장비, 시스템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포항·경주공항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관련 행사 기간 글로벌 경제인들의 전세기와 전용기 약 40편을 수용하며 임시 국제선 운영 경험을 쌓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항은 단순한 교통시설이 아니라 사람과 산업, 관광과 물류를 연결하는 도시 기반시설”이라며 “포항·경주공항 국제선 취항이 영일만항과 지역 산업, 관광자원, 상권 회복, 청년 일자리 창출과 맞물려 포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승호 예비후보는“포항은 지금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지역경기 침체라는 복합위기 앞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보여주기식 구호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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