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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경주 찾은 외국인 70만명 돌파…전년대비 19% 증가
2026. 08. 20. 오전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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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70만7197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올해 1~6월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70만7,197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수치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로써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경주의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월별로는 1월 6만5,687명, 2월 6만7,822명, 3월 11만1,230명, 4월 16만2,605명, 5월 16만2,013명, 6월 13만7,840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객 증가율은 5월이 3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4월 22.1%, 6월 21.7%, 2월 20.5% 순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6.5%, 대만 9.3%, 일본 6.4%, 미국 6.1%, 필리핀 4.5% 순이다. 이어 홍콩, 베트남은 각각 4.0%, 인도네시아 3.9%, 러시아 3.8%, 싱가포르와 태국은 각각 3.3%로 나타났다. 또 독일 2.7%, 프랑스 2.2%, 캐나다 1.8%, 호주 1.7% 등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중국, 싱가포르, 인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권이 전체의 60.0%를 차지했다. 이어 유럽권은 10.5%, 미주권은 8.7%로 나타났다.
경주시 관계자는 “국가별 관광시장 특성에 맞춘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주시는 올해 1~6월 경주를 방문한 외국인이 70만7,197명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수치는 한국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로써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경주의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월별로는 1월 6만5,687명, 2월 6만7,822명, 3월 11만1,230명, 4월 16만2,605명, 5월 16만2,013명, 6월 13만7,840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객 증가율은 5월이 34.0%로 가장 높았다. 이어 4월 22.1%, 6월 21.7%, 2월 20.5% 순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6.5%, 대만 9.3%, 일본 6.4%, 미국 6.1%, 필리핀 4.5% 순이다. 이어 홍콩, 베트남은 각각 4.0%, 인도네시아 3.9%, 러시아 3.8%, 싱가포르와 태국은 각각 3.3%로 나타났다. 또 독일 2.7%, 프랑스 2.2%, 캐나다 1.8%, 호주 1.7% 등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중국, 싱가포르, 인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권이 전체의 60.0%를 차지했다. 이어 유럽권은 10.5%, 미주권은 8.7%로 나타났다.
경주시 관계자는 “국가별 관광시장 특성에 맞춘 홍보를 강화하고 관광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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