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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열 연암대 총장, ‘연암인(人)과의 대화’ 특강
2026. 03. 16. 오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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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한 학기 동안 전공을 찾아가는 ‘자랑스러운 연암인’ 교육과정의 첫걸음
육근열 연암대 총장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연암인(人)과의 대화’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연암대학교 육근열 총장이 2026학년도 새내기 연암인(신입생) 453명과 함께 대학 생활의 방향성과 미래 준비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연암인(人)과의 대화’는 신입생들의 커리어패스(Career Path) 설계를 돕는 정규 교과목 ‘자랑스러운 연암인’의 첫 번째 과정이다.
이 과정은 육근열 총장이 신입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대학 생활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자신의 진로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육근열 총장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체 계열별 신입생 453명과 ‘연암인(人)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연암인(人)과의 대화’는 연암대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1부 ‘우리 연암대학교는?’과 대학 생활의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안내하는 2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로 구성됐다.
육근열 총장은 단순한 대학 소개를 넘어 연암대학교의 역사와 교육 철학,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신입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갖춰야 할 태도와 역량을 제시했다.
또한 육근열 총장은 글로벌 역량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 어학, IT,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소개하며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해외 어학연수, 해외 현장실습, 글로벌 챌린저스, 해외 선진지 견학 및 해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연암대는 2025학년도에 네덜란드, 호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에서 운영한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에 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연암대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과정과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교양 교과목 3과목(각 2학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 교육과정으로는 2학점이 부여되는 ‘AI 학습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연암인(人)과의 대화’에 참여한 동물보호계열 신입생은 “입학식에 이어 육근열 총장님을 직접 뵙고, 우리 학교의 우수성과 교육 방향,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총장님께서 소개해 주신 ‘글로벌 챌린저스’에 꼭 도전해 보고 싶고, ‘자랑스러운 연암인’ 교과목을 통해 미래 목표를 빨리 세워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육근열 총장은 “K-스마트팜 허브대학인 연암대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고,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8.9%를 기록하며 대전·충청·세종 지역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암대는 2025년 총 11개의 국고사업에 선정돼 153억 원의 사업비 확보했고, 대학정보공시(2025년) 기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4,328만원으로 전국 사립 전문대학 가운데 1위, 교육비 환원율은 720.3%로 재학생 500명 이상 전국 사립 전문대학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학생 교육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 연암대의 일원으로서 연암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자신의 목표를 꼭 이루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육근열 연암대 총장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연암인(人)과의 대화’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연암대 제공
연암대학교 육근열 총장이 2026학년도 새내기 연암인(신입생) 453명과 함께 대학 생활의 방향성과 미래 준비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연암인(人)과의 대화’는 신입생들의 커리어패스(Career Path) 설계를 돕는 정규 교과목 ‘자랑스러운 연암인’의 첫 번째 과정이다.
이 과정은 육근열 총장이 신입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대학 생활의 목표를 구체화하고, 자신의 진로 로드맵을 본격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육근열 총장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체 계열별 신입생 453명과 ‘연암인(人)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연암인(人)과의 대화’는 연암대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는 1부 ‘우리 연암대학교는?’과 대학 생활의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안내하는 2부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로 구성됐다.
육근열 총장은 단순한 대학 소개를 넘어 연암대학교의 역사와 교육 철학,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신입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갖춰야 할 태도와 역량을 제시했다.
또한 육근열 총장은 글로벌 역량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과정, 어학, IT,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소개하며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해외 어학연수, 해외 현장실습, 글로벌 챌린저스, 해외 선진지 견학 및 해외 경진대회 등 다양한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연암대는 2025학년도에 네덜란드, 호주, 일본, 중국, 필리핀 등에서 운영한 해외 연수 지원 프로그램에 총 1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연암대는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과정과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관련 교양 교과목 3과목(각 2학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비정규 교육과정으로는 2학점이 부여되는 ‘AI 학습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연암인(人)과의 대화’에 참여한 동물보호계열 신입생은 “입학식에 이어 육근열 총장님을 직접 뵙고, 우리 학교의 우수성과 교육 방향,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총장님께서 소개해 주신 ‘글로벌 챌린저스’에 꼭 도전해 보고 싶고, ‘자랑스러운 연암인’ 교과목을 통해 미래 목표를 빨리 세워 보고 싶다”고 말했다.
육근열 총장은 “K-스마트팜 허브대학인 연암대는 2008년부터 19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고, 최근 5년 평균 취업률 78.9%를 기록하며 대전·충청·세종 지역 16개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암대는 2025년 총 11개의 국고사업에 선정돼 153억 원의 사업비 확보했고, 대학정보공시(2025년) 기준 학생 1인당 교육비는 4,328만원으로 전국 사립 전문대학 가운데 1위, 교육비 환원율은 720.3%로 재학생 500명 이상 전국 사립 전문대학 가운데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학생 교육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 연암대의 일원으로서 연암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자신의 목표를 꼭 이루길 바란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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