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진주서 아시아 이(e)스포츠 국가대항전 열린다
2026. 03. 05. 오전 11:42
4경남도민일보는 6000여명의 도민이 주주로 참여하여 창간한 개혁적 지역정론지입니다.
아시아 권역 대표 이(e)스포츠 국가대항전이 진주에서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5일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2026·ECA)’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다. 선수단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파이터6, 이터널리턴,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총 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협회는 올해 대회를 아시아 권역 대표 국가대항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경기력 점검과 전력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대회 일정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출전 선수는 종목별 선발전 등을 거쳐 4월 초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협회 김영만 회장은 “올해 대회는 지난 2021년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로 출범한 이후, 아시아 권역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이라며 “아시아 국가대표 간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과 우호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최 도시 및 종목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아시아 이스포츠 교류의 중심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 3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 이스포츠 산업 기반 강화와 관광·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퍼레이드, 도내 게임 기업 전시·체험 공간,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 부스 등을 마련하고 해외 방문객을 위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항 수송, 숙박, 식사, 통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콘텐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신산업 모델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이스포츠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경남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대회에 앞서 ‘진주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등 지역 이스포츠대회를 열어 사전에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대회 기간에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데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 일정과 종목, 참여국이 확정되면서 대회 준비가 구체화하고 있다”며 “국제 규모 이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아시아 이스포츠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가 결합한 K 컬처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분야별 준비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경상남도·진주시가 공동 주관하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e스포츠협회, 진주e스포츠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우리나라 국가대표는 시디즈, 로지텍G, 레비온이 후원한다.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일상여행자.
아시아 권역 대표 이(e)스포츠 국가대항전이 진주에서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5일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sports Championships Asia 2026·ECA)’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필리핀, 몽골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한다. 선수단과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가하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파이터6, 이터널리턴, 이풋볼 시리즈, 킹오브파이터즈XV, 철권8 총 6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협회는 올해 대회를 아시아 권역 대표 국가대항전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 경기력 점검과 전력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대회 일정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출전 선수는 종목별 선발전 등을 거쳐 4월 초까지 확정할 예정이다.
협회 김영만 회장은 “올해 대회는 지난 2021년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로 출범한 이후, 아시아 권역으로 본격 확대되는 전환점”이라며 “아시아 국가대표 간 실질적인 경기력 향상과 우호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최 도시 및 종목사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아시아 이스포츠 교류의 중심 허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진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관람객 3000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 이스포츠 산업 기반 강화와 관광·소비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뿐 아니라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퍼레이드, 도내 게임 기업 전시·체험 공간,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 부스 등을 마련하고 해외 방문객을 위한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항 수송, 숙박, 식사, 통역, 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도 구축할 방침이다.
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국가대표 선수들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콘텐츠와 관광이 어우러진 신산업 모델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이스포츠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경남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대회에 앞서 ‘진주시장배 전국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등 지역 이스포츠대회를 열어 사전에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대회 기간에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의 상승효과를 창출하는 데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회 일정과 종목, 참여국이 확정되면서 대회 준비가 구체화하고 있다”며 “국제 규모 이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아시아 이스포츠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이스포츠와 지역 문화가 결합한 K 컬처 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분야별 준비 사항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경상남도·진주시가 공동 주관하며,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e스포츠협회, 진주e스포츠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우리나라 국가대표는 시디즈, 로지텍G, 레비온이 후원한다.
경남도민일보 문화체육부 부장. 일상여행자.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