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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오른 신상우호에게' 인판티노 FIFA 회장 한국 월드컵 5회 진출, 진...

2026. 03. 17. 오후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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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했다"라고 밝혔다.

17일 대한축구협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인판티노 회장의 축하 서신 내용을 공개했다. 협회에 따르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앞으로 보낸 축하 서신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하여 한국의 총 5회(연속 4회),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라고 전해왔다.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보내온 이 서신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이 뛰어난 업적은 모든 이들의 한 마음이 된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라며 "선수,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 열정적인 한국의 축구팬들 모두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인판티노 회장은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의 남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의 여정에 최선의 결과가 있길 바라며, 내년에 열리는 FIFA 여자 월드컵 본선에서 다시 만나게 되길 기대한다"며 서신을 마무리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현재 호주에서 진행 중인 아시안컵에서 4강 진출 성과를 냈다. 개최국 호주, 이란, 필리핀과 A조에 묶인 한국은 이란전 3-0, 필리핀전 3-0, 호주전 3-3으로 2승 1무를 기록, 득실차에서 호주에 앞서며 당당히 조 1위로 8강 진출했다. 8강에서도 한 수 아래인 우즈베키스탄을 6-0으로 확실히 제압하며 4강행을 달성했다.

4강 진출로 신상우호는 오는 2027 여자 월드컵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최우선 목표를 달성한 신상우호는 내친김에 역대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넘어 사상 첫 우승까지 넘볼 심산이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오후 6시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에서 숙적 일본과 4강전을 펼친다. 경기는 쿠팡플레이와 SBSsports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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