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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위의 사투'... 계룡서 WBA 아시아 타이틀매치 열린다

2026. 03. 18. 오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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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yunmin0912@gmail.com

WBA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매치 대회 안내 포스터.(사진제공=계룡시)

[충남일보 전현민 기자] 충남 계룡시는 이달 21일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제 공인 경기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아시아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하는 자리다. 대회 메인 이벤트는 '의사 복서'로 화제를 모은 서려경 선수와 필리핀의 노르즈 구로 선수의 맞대결이다. 특히 서 선수는 신체적 한계를 극복한 현직 의사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벌써부터 복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유지민과 지미 카누의 경기 등 국내 프로복싱 유망주들의 오픈 경기 등 다양한 대진이 준비됐다. 대회 전날인 20일에는 공식 계체량이 진행되며 경기 당일에는 선수 소개에 이어 본 경기가 순차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극동프로모션이 주최하고 한국복싱커미션과 계룡시 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충남도와 계룡시가 후원한다. 시는 관람객 안전을 위해 경기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스포츠 향유권 확대를 위해 장애인 대상 무료 관람 혜택도 마련했다.

이응우 시장은 “국제 공인 타이틀매치 개최를 통해 계룡시의 스포츠 도시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일반 관람권은 2만 원으로 계룡시 재향군인회 및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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