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ESG 트렌드]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 '으쓱(ESG) 포인트제...
2026. 04. 11. 오전 12:04
95
SKT, 사회•환경 문제 혁신 이끌 ESG 스타트업 발굴... 굽네치킨,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후원
‘ESG 트렌드’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분야 주요 활동과 동향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기업들이 발표한 친환경 경영, 탄소 저감 활동, 지역사회 지원, 아동·가족 대상 사회공헌, 상생 협력, 윤리·투명경영 강화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다음 세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 ‘으쓱(ESG) 포인트제’ 실시
‘으쓱(ESG) 포인트제’ 미션_계단이용.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의 일상 속 ESG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으쓱(ESG) 포인트제’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으쓱 포인트제’는 임직원이 일상에서 ESG 활동을 실천하면 이를 포인트와 탄소 저감 효과로 환산해주는 앱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운영되며, 4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임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 등 총 6가지 ESG 미션을 하루 1회 인증할 수 있으며, 수행 결과에 따라 포인트가 차등 적립된다. 누적 포인트가 일정 목표에 도달하면 임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 최대 1억 원 규모의 기부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임직원 약 5천 명이 평일마다 참여할 경우 1인당 약 3.8kgCO₂eq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예상되며, 이를 6개월간 누적하면 약 2,500tCO₂eq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성목 약 3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맞먹는 규모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전사 차원의 참여형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 ‘따뜻한 한 끼’를 비롯해 ESG 기부 챌린지, 중랑천 생태복원 활동, 소아 환아를 위한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SKT, 사회•환경 문제 혁신 이끌 ESG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SKT의 ESG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 포 굿)’ 모집 포스터. ⓒSKT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 포 굿)’을 론칭하고, 이달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나섰다.
‘SKTCH’는 SK텔레콤과 기술(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 SK텔레콤과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포용·돌봄,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ESG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멘토링 및 교육 ▲SK텔레콤과 협업 모델 발굴 ▲투자 유치 컨설팅 및 IR 기회 ▲국내외 전시 참가 ▲사무공간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SKTCH’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SKTCH for Good’과 ‘SKTCH with AI’ 두 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7월에는 AI 분야 스타트업 15개사를 추가 선발하는 ‘SKTCH with AI’를 론칭해 풀스택 AI 기술과 고객 중심 AI 솔루션 분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2021년부터 ESG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총 78개사를 지원해왔으며, 2030년까지 500개 스타트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종환 ESG추진실장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이 사회적 가치와 결합될 때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이 사회 문제 해결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굽네치킨,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후원… ESG 활동 필리핀 해외로 확대
굽네치킨,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후원…ESG 활동 필리핀 해외로 확대. ⓒ지앤푸드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이 필리핀 시장에서 매장 확장과 ESG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지앤푸드는 오는 11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필리핀의 우정을 기념하는 문화 교류형 음악 페스티벌로, K-POP과 P-POP 공연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된다.
굽네치킨은 이번 후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총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장학금 수혜 학생들에게 현지 매장 식사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 콘텐츠를 통한 현지 공감대 형성에도 나서고 있다. 지앤푸드는 지난해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제작을 후원하며 양국의 역사적 인연을 조명했다. 해당 작품은 한국전쟁 참전 75주기를 계기로 제작된 휴머니즘 로맨틱 코미디로,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에는 굽네치킨의 필리핀 1호점인 보나파시오(BGC) 매장이 등장해 브랜드와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이 매장은 현지 핵심 상권에 위치해 오리지널, 볼케이노, 소이갈릭 등 주요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소이갈릭’ 메뉴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메트로 마닐라 라스피냐스 지역 SM사우스몰에 2호점을 개점하며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UFO 치킨’, ‘치즈 떡볶이’ 등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메뉴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편 굽네치킨은 국내에서도 스포츠 후원과 지역 상생, 장학 사업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합격투기 대회 후원과 지역 농가 협력, 장학금 지원,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필리핀 시장에서 매장 확대와 함께 K-콘텐츠 기반 후원을 이어가며, 참전용사 후손 지원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굽네치킨은 2005년 ‘기름 없이 구운 오븐 치킨’을 앞세워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로, 현재 국내 1200여 개 매장과 해외 8개국 23개 매장을 운영하며 ‘건강한 K-푸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ESG 트렌드’는 기업의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 분야 주요 활동과 동향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국내외 기업들이 발표한 친환경 경영, 탄소 저감 활동, 지역사회 지원, 아동·가족 대상 사회공헌, 상생 협력, 윤리·투명경영 강화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다음 세대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가정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중심으로 의미 있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대우건설, 임직원 참여형 ESG 프로그램 ‘으쓱(ESG) 포인트제’ 실시
‘으쓱(ESG) 포인트제’ 미션_계단이용. ⓒ대우건설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임직원의 일상 속 ESG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으쓱(ESG) 포인트제’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으쓱 포인트제’는 임직원이 일상에서 ESG 활동을 실천하면 이를 포인트와 탄소 저감 효과로 환산해주는 앱 기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을 통해 운영되며, 4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임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계단 이용, 텀블러 사용 등 총 6가지 ESG 미션을 하루 1회 인증할 수 있으며, 수행 결과에 따라 포인트가 차등 적립된다. 누적 포인트가 일정 목표에 도달하면 임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에 최대 1억 원 규모의 기부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실질적인 탄소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임직원 약 5천 명이 평일마다 참여할 경우 1인당 약 3.8kgCO₂eq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예상되며, 이를 6개월간 누적하면 약 2,500tCO₂eq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성목 약 38만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맞먹는 규모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는 취지로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전사 차원의 참여형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 ‘따뜻한 한 끼’를 비롯해 ESG 기부 챌린지, 중랑천 생태복원 활동, 소아 환아를 위한 헌혈증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SKT, 사회•환경 문제 혁신 이끌 ESG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SKT의 ESG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 포 굿)’ 모집 포스터. ⓒSKT
SK텔레콤(대표이사 정재헌)은 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 ‘SKTCH for Good(스케치 포 굿)’을 론칭하고, 이달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나섰다.
‘SKTCH’는 SK텔레콤과 기술(Tech)의 합성어로,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협업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플랫폼이다. SK텔레콤과 스타트업이 함께 미래를 그려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포용·돌봄, 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사회·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ESG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멘토링 및 교육 ▲SK텔레콤과 협업 모델 발굴 ▲투자 유치 컨설팅 및 IR 기회 ▲국내외 전시 참가 ▲사무공간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SKTCH’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올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SKTCH for Good’과 ‘SKTCH with AI’ 두 축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오는 7월에는 AI 분야 스타트업 15개사를 추가 선발하는 ‘SKTCH with AI’를 론칭해 풀스택 AI 기술과 고객 중심 AI 솔루션 분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2021년부터 ESG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총 78개사를 지원해왔으며, 2030년까지 500개 스타트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엄종환 ESG추진실장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이 사회적 가치와 결합될 때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이 사회 문제 해결과 성장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굽네치킨,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후원… ESG 활동 필리핀 해외로 확대
굽네치킨,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 후원…ESG 활동 필리핀 해외로 확대. ⓒ지앤푸드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치킨이 필리핀 시장에서 매장 확장과 ESG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나섰다.
지앤푸드는 오는 11일 필리핀에서 열리는 ‘SBTown 뮤직 피에스타 2026’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필리핀의 우정을 기념하는 문화 교류형 음악 페스티벌로, K-POP과 P-POP 공연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된다.
굽네치킨은 이번 후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한국전쟁 당시 필리핀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참전용사 후손을 대상으로 총 1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장학금 수혜 학생들에게 현지 매장 식사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 콘텐츠를 통한 현지 공감대 형성에도 나서고 있다. 지앤푸드는 지난해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제작을 후원하며 양국의 역사적 인연을 조명했다. 해당 작품은 한국전쟁 참전 75주기를 계기로 제작된 휴머니즘 로맨틱 코미디로,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담았다.
영화에는 굽네치킨의 필리핀 1호점인 보나파시오(BGC) 매장이 등장해 브랜드와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이 매장은 현지 핵심 상권에 위치해 오리지널, 볼케이노, 소이갈릭 등 주요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소이갈릭’ 메뉴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메트로 마닐라 라스피냐스 지역 SM사우스몰에 2호점을 개점하며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UFO 치킨’, ‘치즈 떡볶이’ 등 현지 식문화를 반영한 메뉴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한편 굽네치킨은 국내에서도 스포츠 후원과 지역 상생, 장학 사업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종합격투기 대회 후원과 지역 농가 협력, 장학금 지원,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필리핀 시장에서 매장 확대와 함께 K-콘텐츠 기반 후원을 이어가며, 참전용사 후손 지원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진정성 있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굽네치킨은 2005년 ‘기름 없이 구운 오븐 치킨’을 앞세워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로, 현재 국내 1200여 개 매장과 해외 8개국 23개 매장을 운영하며 ‘건강한 K-푸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