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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1위
2026. 05. 10. 오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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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이 8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골프장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파운더스컵 2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 제공=KPGA
이 한국프로골프(KPGA) 2026시즌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찬민은 9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찬민은 보기 3개, 버디 7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함으로써
(이상 9언더파 207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정찬민은 12번 홀까지 3타를 줄였지만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어진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특히 정찬민은 18번 홀에서 7m 거리의 버디 퍼트를 그대로 홀컵에 떨어뜨렸다.
다만 양지호와 정재현 등 추격자도 만만치 않아 마지막까지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양지호는 2022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과 2023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바 있다. 정재현은 어린 시절 필리핀으로 골프 유학 갔다가 2024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예다.
이 한국프로골프(KPGA) 2026시즌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찬민은 9일 전남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찬민은 보기 3개, 버디 7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함으로써
(이상 9언더파 207타)을 한 타 차로 따돌렸다.
정찬민은 12번 홀까지 3타를 줄였지만 13번 홀(파4)과 14번 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기록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어진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는 등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특히 정찬민은 18번 홀에서 7m 거리의 버디 퍼트를 그대로 홀컵에 떨어뜨렸다.
다만 양지호와 정재현 등 추격자도 만만치 않아 마지막까지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양지호는 2022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과 2023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바 있다. 정재현은 어린 시절 필리핀으로 골프 유학 갔다가 2024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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