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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이모저모]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2026. 05. 10. 오전 12:02
53△SOOP, S27M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더핑크퐁컴퍼니, ‘다이노링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시즌2 조회수 7배 급증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접수
19일까지 접수...총상금 3억 2천만원, 대상(대통령상) 포함 총 15점 정부 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오는 5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총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출판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또는 팀/법인이라면 기성·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작품 개요와 인물 설정을 포함한 트리트먼트와 함께 분야별 완성화 원고를 제출해야 한다. 1인당 최대 3편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동일 작품은 최대 3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독창성, 완성도, 시장성, 제작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심-본심-최종심의 3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15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독창성 중심 평가를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해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공모전의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상은 ▲대상(대통령상) 1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편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0편으로 구성되며, 총상금은 3억 2천만 원이다. 오는 12월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원천 스토리 발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수상작이 실제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제작사와의 비즈매칭, 대외 홍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IP) 행사인 ‘콘텐츠IP 마켓’과 연계해 창작자와 제작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화 논의가 이루어질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이야기 유통 플랫폼 ‘스토리움’을 통해 19일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SOOP-S27M 엔터테인먼트 MOU 체결식. (왼쪽부터) S27M 엔터테인먼트 김재덕 대표,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
SOOP, S27M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트리머–아티스트 협업 기반 음악 콘텐츠 확대 및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S27M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재덕)와 음악 생태계 활성화 및 공동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과 S27M 엔터테인먼트 김재덕 대표가 참석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인기 보컬 그룹 ‘노을’을 비롯해 나윤권, ‘펜타곤’ 정우석·진호, ‘빅스’ 켄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 중심의 음악 제작과 공연,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음악 IP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은 SOOP의 스트리머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27M의 아티스트 및 음악 IP를 결합해, 협업형 음악 콘텐츠를 확대하고 신규 IP 및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음악 산업을 연결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라이브·오디션·공연·음원 등 공동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스트리머–아티스트 협업 콘텐츠 제작 ▲S27M 소속 아티스트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및 확장 ▲음원 및 라이브 콘텐츠 기반 수익 모델 공동 발굴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캠페인 공동 진행 ▲글로벌 확장을 위한 해외 콘텐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음악 콘텐츠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음악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보컬 그룹 ‘노을’과 함께 음악 콘텐츠 ‘아뮤소 X’를 진행하며 S27M과의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아뮤소 X’는 아티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데뷔까지 연계되는 오디션 형태로, ‘노을’이 심사와 멘토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최종 우승자는 협업 음원 발매와 함께 오는 6월 20일과 21일 개최되는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 무대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아뮤소 X’ 파이널 무대는 오는 10일 진행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다이노링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시즌2 조회수 7배 급증
누적 조회수 1억 6,000만 뷰·시청 시간 350만 시간·골드 버튼 수상으로 인기 입증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차세대 IP(지식재산권) ‘핑크퐁 다이노링스 공룡유치원(이하 다이노링스, Dinolings)’이 유튜브 영어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첫 공개된 ‘다이노링스’는 쥬라기·백악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3D 애니메이션과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 캐릭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이노링스의 2026년 5월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6,000만 회, 누적 시청 시간은 350만 시간을 기록했다.
인기 톱10 국가에는 미국과 영국뿐 아니라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지역이 고르게 포함됐다.
북미·유럽 중심의 팬층이 아시아와 중남미로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월 공개된 시즌2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다이노링스 시즌2는 공개 직후 조회수가 639% 증가하며, 시즌1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1을 시청한 기존 팬덤의 견고한 지지에 더해 신규 시청자 유입이 크게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다이노링스 콘텐츠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한국어·영어 채널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스페인어 채널을 추가로 오픈해 중남미 및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키즈 패밀리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권빛나 사업전략총괄이사(CSO)는 “다이노링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높은 몰입도를 확보하며 글로벌 IP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더핑크퐁컴퍼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더핑크퐁컴퍼니, ‘다이노링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시즌2 조회수 7배 급증
콘진원,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 접수
19일까지 접수...총상금 3억 2천만원, 대상(대통령상) 포함 총 15점 정부 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콘텐츠 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우수 원천 스토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오는 5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총 1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공연 ▲만화(웹툰) ▲애니 ▲영상(드라마, 영화) ▲출판 총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개인 또는 팀/법인이라면 기성·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작품 개요와 인물 설정을 포함한 트리트먼트와 함께 분야별 완성화 원고를 제출해야 한다. 1인당 최대 3편까지 출품할 수 있으며, 동일 작품은 최대 3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독창성, 완성도, 시장성, 제작 가능성을 기준으로 예심-본심-최종심의 3단계로 진행되며, 최종 15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한다.
독창성 중심 평가를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으로 생성한 작품에 대한 검증 절차를 도입해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공모전의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상은 ▲대상(대통령상) 1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4편 ▲우수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10편으로 구성되며, 총상금은 3억 2천만 원이다. 오는 12월 시상식을 개최해 우수 원천 스토리 발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수상작이 실제 콘텐츠로 제작될 수 있도록 제작사와의 비즈매칭, 대외 홍보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IP) 행사인 ‘콘텐츠IP 마켓’과 연계해 창작자와 제작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사업화 논의가 이루어질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모 접수는 이야기 유통 플랫폼 ‘스토리움’을 통해 19일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SOOP-S27M 엔터테인먼트 MOU 체결식. (왼쪽부터) S27M 엔터테인먼트 김재덕 대표,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
SOOP, S27M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콘텐츠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스트리머–아티스트 협업 기반 음악 콘텐츠 확대 및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이 S27M 엔터테인먼트(대표 김재덕)와 음악 생태계 활성화 및 공동 콘텐츠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과 S27M 엔터테인먼트 김재덕 대표가 참석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인기 보컬 그룹 ‘노을’을 비롯해 나윤권, ‘펜타곤’ 정우석·진호, ‘빅스’ 켄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아티스트 중심의 음악 제작과 공연,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음악 IP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협약은 SOOP의 스트리머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과 S27M의 아티스트 및 음악 IP를 결합해, 협업형 음악 콘텐츠를 확대하고 신규 IP 및 수익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라이브 스트리밍과 음악 산업을 연결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악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라이브·오디션·공연·음원 등 공동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스트리머–아티스트 협업 콘텐츠 제작 ▲S27M 소속 아티스트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지원 ▲신규 음악 IP 공동 개발 및 확장 ▲음원 및 라이브 콘텐츠 기반 수익 모델 공동 발굴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캠페인 공동 진행 ▲글로벌 확장을 위한 해외 콘텐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SOOP 이세민 소셜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트리머와 아티스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음악 콘텐츠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며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음악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OOP은 보컬 그룹 ‘노을’과 함께 음악 콘텐츠 ‘아뮤소 X’를 진행하며 S27M과의 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아뮤소 X’는 아티스트 협업을 기반으로 데뷔까지 연계되는 오디션 형태로, ‘노을’이 심사와 멘토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최종 우승자는 협업 음원 발매와 함께 오는 6월 20일과 21일 개최되는 2026 노을 콘서트 ‘Cafe 유월’ 무대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아뮤소 X’ 파이널 무대는 오는 10일 진행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다이노링스’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 시즌2 조회수 7배 급증
누적 조회수 1억 6,000만 뷰·시청 시간 350만 시간·골드 버튼 수상으로 인기 입증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차세대 IP(지식재산권) ‘핑크퐁 다이노링스 공룡유치원(이하 다이노링스, Dinolings)’이 유튜브 영어 채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골드 버튼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첫 공개된 ‘다이노링스’는 쥬라기·백악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생동감 넘치는 3D 애니메이션과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 캐릭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이노링스의 2026년 5월 기준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1억 6,000만 회, 누적 시청 시간은 350만 시간을 기록했다.
인기 톱10 국가에는 미국과 영국뿐 아니라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지역과 브라질, 멕시코 등 중남미 지역이 고르게 포함됐다.
북미·유럽 중심의 팬층이 아시아와 중남미로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IP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월 공개된 시즌2의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진다.
다이노링스 시즌2는 공개 직후 조회수가 639% 증가하며, 시즌1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1을 시청한 기존 팬덤의 견고한 지지에 더해 신규 시청자 유입이 크게 확대된 결과로 분석된다.
더핑크퐁컴퍼니는 다이노링스 콘텐츠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 중인 한국어·영어 채널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스페인어 채널을 추가로 오픈해 중남미 및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글로벌 키즈 패밀리 콘텐츠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권빛나 사업전략총괄이사(CSO)는 “다이노링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높은 몰입도를 확보하며 글로벌 IP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더핑크퐁컴퍼니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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