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해양경찰교육원 실습선 ‘11일 간의 일본 항해’
2026. 05. 11. 오후 02:47
46
109명 일본 해상보안대학서 국제교류
여수해경교육원 교육생 실습선 환송식이 11일 열리고 있다.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경 양성 교육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이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의 국제 항해능력 향상 및 해외 해양치안기관 간 교류협력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일본 원양항해 실습’을 갖는다.
바다로함(실습함, 배수톤수 4200t급)은 11일 오후 109명의 실습단(실습함 39명, 교육생 51명, 지원요원 19명)을 태우고 여수 신항을 출항해 11일간 대장정에 오른다
이번 원양항해는 일본 구레·히로시마의 해상보안대학교와 해상보안본부 6관구 등을 방문해 4박 5일간 이 대학과의 정보교류, 특별강의, 함정 공개행사 등 밀도 높은 교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급변하는 세계 해양 이슈 속에서 동북아 해양 치안을 책임지는 양국 미래 인재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선진 해양 교육프로그램 공유·활용과 국제 협력 가치를 실현하며 해양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일본 방문 일정 중에는 한인회를 초청해 ‘바다로함’ 공개 행사를 갖고 대한민국 해양경찰의 전문성을 홍보하는 등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해경교육원 국제교육훈련센터장은 “최적항로와 경제속력 유지 등 철저한 유류 절감 노력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원양항해는 국제적 협력과 우호 증진 강화를 위한 취지로 2012년 베트남부터 시작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그간 열네번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여수해경교육원 교육생 실습선 환송식이 11일 열리고 있다.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경 양성 교육기관인 해양경찰교육원이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의 국제 항해능력 향상 및 해외 해양치안기관 간 교류협력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일본 원양항해 실습’을 갖는다.
바다로함(실습함, 배수톤수 4200t급)은 11일 오후 109명의 실습단(실습함 39명, 교육생 51명, 지원요원 19명)을 태우고 여수 신항을 출항해 11일간 대장정에 오른다
이번 원양항해는 일본 구레·히로시마의 해상보안대학교와 해상보안본부 6관구 등을 방문해 4박 5일간 이 대학과의 정보교류, 특별강의, 함정 공개행사 등 밀도 높은 교류 활동을 펼치게 된다.
급변하는 세계 해양 이슈 속에서 동북아 해양 치안을 책임지는 양국 미래 인재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선진 해양 교육프로그램 공유·활용과 국제 협력 가치를 실현하며 해양 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일본 방문 일정 중에는 한인회를 초청해 ‘바다로함’ 공개 행사를 갖고 대한민국 해양경찰의 전문성을 홍보하는 등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해경교육원 국제교육훈련센터장은 “최적항로와 경제속력 유지 등 철저한 유류 절감 노력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강인하고 반듯한 해양경찰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원양항해는 국제적 협력과 우호 증진 강화를 위한 취지로 2012년 베트남부터 시작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그간 열네번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