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日, 우크라군 훈련 지원 위해 NATO에 자위대 첫 파견
2026. 05. 29. 오후 03:01
58
일본 정부가 우크라이나군의 훈련 등을 지원하기 위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에 자위대원을 파견하기로 했다.
29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이날 독일에 본부를 둔 나토의 '우크라이나 안보지원훈련 사령부(NSATU)'에 자위관 4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자위대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NATO에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견 인원은 육상자위관 2명과 해상자위관·항공자위관 각각 1명이다.
방위성은 이들이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고, 군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우크라이나의 부대 편성과 교육 훈련 등 조정 업무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위관 파견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보이는 새로운 전투 방식 등 교훈을 얻는 것은 우리나라(일본)의 방위 체계 강화에도 연결된다"고 말했다.
NSATU는 나토가 2024년 우크라이나군 훈련·장비 지원을 위해 만든 기구로 나토 회원국 외에 호주 등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고이즈미 방위상은 오는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안규백 한국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 등과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다.
29일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일본 방위성은 이날 독일에 본부를 둔 나토의 '우크라이나 안보지원훈련 사령부(NSATU)'에 자위관 4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자위대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NATO에 파견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견 인원은 육상자위관 2명과 해상자위관·항공자위관 각각 1명이다.
방위성은 이들이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고, 군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우크라이나의 부대 편성과 교육 훈련 등 조정 업무를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자위관 파견을 통해 우크라이나에서 보이는 새로운 전투 방식 등 교훈을 얻는 것은 우리나라(일본)의 방위 체계 강화에도 연결된다"고 말했다.
NSATU는 나토가 2024년 우크라이나군 훈련·장비 지원을 위해 만든 기구로 나토 회원국 외에 호주 등도 참여하고 있다.
한편 고이즈미 방위상은 오는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는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안규백 한국 국방장관, 길베르토 테오도로 필리핀 국방장관 등과 양자 회담을 할 예정이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