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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강동원→지창욱…올여름 완전 '핫'하게 떠오른 80년대생 男 스타...
2026. 06. 15. 오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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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부터 지창욱까지...'대세'된 80년대생 男 스타들
(MHN 민서영 기자) OTT부터 극장가까지 '올여름'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80년대생 스타들이 있다.
지난 5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
'이 공개 3일 만에 640만 시청수를 확보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TV쇼 부문 왕좌를 차지했다. 또 한국과 필리핀, 인도 등 10개국 차트 정상을 휩쓴 것을 포함해 전 세계 48개국 상위권에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참교육'의 흥행 중심에는 1982년생 배우
이 있다. 드라마는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렸다. 여기서 김무열은 특전사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통쾌하면서도 유쾌한 액션 연기를 보여 호평 받았다. 이로 인해 김무열은 6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극장가에도 1980년대생 남자 배우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
'이 지난 10일 기준 누적 관객수 63만을 넘기며 100만을 목전에 둔 가운데 배우
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영화 '와일드 씽'은 전성기 시절 가요계를 주름잡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해체된 혼성 3인조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은 해당 작품에서 '트라이앵글'의 멤버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으로 분했다. 앞서 그는 "액션 영화를 준비하듯 춤 연습에 임했다"며 "하도 연습을 많이 해서 정말로 데뷔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올해로 45세인 강동원은 고난도 기술인 윈드밀과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해내며 극 중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독톡히 보여줬다.
개봉 전부터 칸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영화 '
'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보안 빌딩 요원 최현석 역을 맡은 배우
은 하반신 장애가 있는 누나와 함께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평소 화려한 동선과 비주얼, 속도감에 초점을 맞추며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지창욱은 이번 '군체'에서 그간 쌓아온 액션 연기의 최종본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었다. 1987년생인 그가 보여준 황홀한 액션 연기에 연상호 감독 역시 "지창욱의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박진감이 살아났다"는 극찬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MHN 민서영 기자) OTT부터 극장가까지 '올여름'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80년대생 스타들이 있다.
지난 5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
'이 공개 3일 만에 640만 시청수를 확보하며 글로벌 톱 10 비영어 TV쇼 부문 왕좌를 차지했다. 또 한국과 필리핀, 인도 등 10개국 차트 정상을 휩쓴 것을 포함해 전 세계 48개국 상위권에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참교육'의 흥행 중심에는 1982년생 배우
이 있다. 드라마는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렸다. 여기서 김무열은 특전사 출신의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통쾌하면서도 유쾌한 액션 연기를 보여 호평 받았다. 이로 인해 김무열은 6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극장가에도 1980년대생 남자 배우들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
'이 지난 10일 기준 누적 관객수 63만을 넘기며 100만을 목전에 둔 가운데 배우
의 활약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영화 '와일드 씽'은 전성기 시절 가요계를 주름잡았지만 뜻밖의 사건으로 해체된 혼성 3인조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동원은 해당 작품에서 '트라이앵글'의 멤버이자 댄스머신 현우 역으로 분했다. 앞서 그는 "액션 영화를 준비하듯 춤 연습에 임했다"며 "하도 연습을 많이 해서 정말로 데뷔하는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올해로 45세인 강동원은 고난도 기술인 윈드밀과 헤드스핀을 직접 소화해내며 극 중 '아이돌'로서의 면모를 독톡히 보여줬다.
개봉 전부터 칸 영화제에 초청받으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영화 '
'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보안 빌딩 요원 최현석 역을 맡은 배우
은 하반신 장애가 있는 누나와 함께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이다.
평소 화려한 동선과 비주얼, 속도감에 초점을 맞추며 뛰어난 액션 연기를 선보이는 지창욱은 이번 '군체'에서 그간 쌓아온 액션 연기의 최종본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었다. 1987년생인 그가 보여준 황홀한 액션 연기에 연상호 감독 역시 "지창욱의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박진감이 살아났다"는 극찬을 금치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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