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교민 쇼핑 필수 코스
쇼피(Shopee) 오늘만 이 가격, 타임세일 즉시 확인!
할인받기 〉
local
필리핀 누빈 태권도 액션...한국·필리핀 합작 영화 ‘납치 48시간’
2026. 06. 17. 오후 04:34
31
한국과 필리핀이 공동 제작한 액션 영화 ‘납치 48시간’이 17일 개봉했다.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청년 도준(남우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렸다.
필리핀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살아가던 미진은 한인 범죄조직의 덫에 걸려 도박에 빠지고, 아들 도준과의 관계도 멀어진다. 그러던 중 범죄조직의 수장 동철(한재석)이 빚을 빌미로 미진을 납치한다. 도준은 주어진 48시간 이내에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에 나선다.
영화는 필리핀 현지 촬영을 통해 거칠고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냈다. 낯선 도시와 골목을 배경으로 추격전과 맨몸 액션이 이어진다. 연출은 드라마 ‘추노’ ‘대조영’ 등에서 무술 감독을 맡았던 홍상석 감독이 맡았다. 홍 감독은 “태권도를 활용한 액션을 많이 선보였다. 이 영화를 통해 한국 액션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보컬 남우현은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고난도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 스쿨에서 매일 6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한국 감독과 한국 배우, 한국식 제작 노하우에 필리핀 현지 프로덕션 시스템을 결합한 공동제작 방식으로 완성됐다. 필리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비바 그룹과 패럴럭스 스튜디오를 비롯한 현지 주요 제작·배급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공동제작을 이끈 박희준 총괄 디렉터는 “최근 한국 영화 시장의 투자 위축 속에서 베트남·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 자본과의 협업은 현실적인 대안이자 새로운 기회”며 “이 같은 공동제작 모델은 한국 영화가 다양한 국가와 협업하며 시장을 넓히고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필리핀에서 성공한 사업가로 살아가던 미진은 한인 범죄조직의 덫에 걸려 도박에 빠지고, 아들 도준과의 관계도 멀어진다. 그러던 중 범죄조직의 수장 동철(한재석)이 빚을 빌미로 미진을 납치한다. 도준은 주어진 48시간 이내에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추격에 나선다.
영화는 필리핀 현지 촬영을 통해 거칠고 이국적인 풍광을 담아냈다. 낯선 도시와 골목을 배경으로 추격전과 맨몸 액션이 이어진다. 연출은 드라마 ‘추노’ ‘대조영’ 등에서 무술 감독을 맡았던 홍상석 감독이 맡았다. 홍 감독은 “태권도를 활용한 액션을 많이 선보였다. 이 영화를 통해 한국 액션의 매력이 제대로 살아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보컬 남우현은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고난도 장면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 스쿨에서 매일 6시간씩 강도 높은 훈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한국 감독과 한국 배우, 한국식 제작 노하우에 필리핀 현지 프로덕션 시스템을 결합한 공동제작 방식으로 완성됐다. 필리핀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비바 그룹과 패럴럭스 스튜디오를 비롯한 현지 주요 제작·배급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공동제작을 이끈 박희준 총괄 디렉터는 “최근 한국 영화 시장의 투자 위축 속에서 베트남·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 자본과의 협업은 현실적인 대안이자 새로운 기회”며 “이 같은 공동제작 모델은 한국 영화가 다양한 국가와 협업하며 시장을 넓히고 안정적인 투자 재원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