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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국에서 600명 모였다! 최고 휴양지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농구 한 판....
2026. 06. 19. 오후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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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 김혁 기자] KCC가 개최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가 개막했다.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KCC가 개최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가 찾아왔다. 이번 대회 한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에서 열린다.
6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제주도를 방문한 가운데 단순한 농구 대회가 아닌 국제 대회로서 수준 높은 경기력은 물론 폭넓은 스포츠 교류 확대 및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대표적인 휴양지 제주도에서 외국 선수들이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대회보다 참가 팀 숫자는 물론 한국을 찾는 해외 팀도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 팀들과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홍콩, 몽골, 카자흐스탄 팀이 한국을 찾아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총 7개국 6개 종별 47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KCC 농구단 관계자는 "유소년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 농구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대회 개최 목적을 밝힌 뒤 "해외 팀들까지 어우러져 명실상부 국내 최대 권위 대회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농구와 함께 국경을 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한 한 팀의 지도자는 "7개국의 선수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 중에 한곳인 제주도에서 대회를 한다는게 새로운 것 같다. 참가한 선수들에게 농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소를 보였다.
나라는 다를 수 있어도 선수들의 농구를 향한 열정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19일 오전부터 구좌체육관, 사라봉 다목적 체육관, 삼양 체육관 세 곳에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가 라이브 스트링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3개 경기장의 경기가 모두 실시간으로 전파를 타기 때문에 현장을 찾지 못하더라도 어디서나 대회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과연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6개 팀은 누가 될까?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은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 동안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KCC가 개최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가 찾아왔다. 이번 대회 한국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에서 열린다.
6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제주도를 방문한 가운데 단순한 농구 대회가 아닌 국제 대회로서 수준 높은 경기력은 물론 폭넓은 스포츠 교류 확대 및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대표적인 휴양지 제주도에서 외국 선수들이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대회보다 참가 팀 숫자는 물론 한국을 찾는 해외 팀도 눈에 띄게 늘었다. 한국 팀들과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홍콩, 몽골, 카자흐스탄 팀이 한국을 찾아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총 7개국 6개 종별 47개 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KCC 농구단 관계자는 "유소년 저변 확대를 위해 한국 농구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대회 개최 목적을 밝힌 뒤 "해외 팀들까지 어우러져 명실상부 국내 최대 권위 대회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농구와 함께 국경을 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한 한 팀의 지도자는 "7개국의 선수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지 중에 한곳인 제주도에서 대회를 한다는게 새로운 것 같다. 참가한 선수들에게 농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미소를 보였다.
나라는 다를 수 있어도 선수들의 농구를 향한 열정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19일 오전부터 구좌체육관, 사라봉 다목적 체육관, 삼양 체육관 세 곳에서 나뉘어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가 라이브 스트링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3개 경기장의 경기가 모두 실시간으로 전파를 타기 때문에 현장을 찾지 못하더라도 어디서나 대회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과연 뜨거운 열기 속에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를 6개 팀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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